문홍철 팀장의 분석은 기존의 경제 및 투자 관점에 대해 중요한 질문을 제기하며, 특히 AI와 기술 발전에 대한 과도한 기대를 재조정할 필요성을 강조한다. 이는 투자자들에게 새로운 시각을 제공하나, 즉각적인 시장 충격은 예상되지 않는다.
💡 핵심 요약
문홍철 팀장은 케빈 워시의 정치적 스탠스와 경제적 발언에 대한 오해를 해소하며, AI의 생산성과 경제 지표의 신뢰성에 대해 논의했다. 그는 워시가 민주당과 공화당에 따라 발언을 달리하는 경향이 있으며, AI의 생산성 향상이 물가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의문을 제기했다. 또한, 미국의 고용 지표와 GDP 성장률의 신뢰성에 대한 우려를 표명하며, 데이터 의존의 위험성을 강조했다. 문 팀장은 기술 발전이 삶의 질을 향상시키지만 생산성에는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이러한 인사이트는 투자자들에게 현재 경제 상황과 향후 전망을 이해하는 데 중요한 정보를 제공한다.
💰 투자 시사점
{'short_term': '단기적으로, AI 생산성 향상이 물가에 미치는 영향이 제한적이라는 문홍철 팀장의 분석은, AI 관련 기술주에 대한 과도한 기대를 재조정할 필요가 있음을 시사한다. 특히, AI 관련 하드웨어 제조업체와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는 단기적으로 과도한 기대감으로 인해 주가 변동성이 클 가능성이 있다. 반면, 미국 고용 지표가 둔화되고 있다는 점을 감안할 때, 경기 방어적 성격의 필수소비재 및 헬스케어 섹터가 선호될 수 있다.', 'mid_term': '중기적으로, 미국의 고용 둔화와 GDP 성장률의 과대 포장 가능성은 미국 경제의 성장세가 둔화될 가능성을 시사한다. 이에 따라, 미국 내 소비재 및 산업재 섹터에 대한 투자 매력도가 낮아질 수 있다. 그러나 AI 기술 발전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질 것을 감안할 때, 반도체 및 AI 소프트웨어 관련 기업은 중기적으로 투자 매력이 있을 수 있다. 또한, 금리 인하 가능성이 높아질 경우, 부동산 및 고배당주 섹터가 긍정적인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있다.', 'long_term': '장기적으로, 기술 발전이 삶의 질을 향상시키지만 GDP 성장률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는 문홍철 팀장의 분석은, 기술주에 대한 장기적 투자 전략을 재검토해야 함을 시사한다. 특히, AI와 같은 혁신 기술이 경제 전반에 걸쳐 미치는 영향이 제한적일 수 있음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 반면, 지속 가능한 기술 및 친환경 에너지 관련 섹터는 장기적으로 안정적인 성장을 기대할 수 있는 분야로 평가된다. 또한, 미국 경제의 구조적 둔화를 감안할 때, 글로벌 다각화된 포트폴리오를 구축하는 것이 중요하다.'}
📊 밸류체인 영향:
🟢 AI 반도체: AI 생산성 향상이 물가에 미치는 영향이 제한적일 가능성이 제기됨에 따라, AI 반도체 수요 증가에 대한 과도한 기대는 조정될 가능성이 있다. 하지만 중장기적으로는 AI 기술의 발전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 삼성전자(005930), SK하이닉스(000660), TSMC(TSM)
⚪ 클라우드 서비스: 단기적으로 AI 관련 클라우드 서비스 수요 증가가 예상되지만, 시장의 기대가 과대평가된 상태일 수 있다. 이에 따라 실적이 예상보다 낮아질 가능성도 존재한다. → 네이버(035420), 카카오(035720), 엔비디아(NVDA)
🟢 필수소비재: 미국 고용 둔화 및 경기 둔화 우려로 인해 방어적 성격의 필수소비재 섹터가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투자처로 부각될 가능성이 있다. → 오리온(271560), CJ제일제당(097950)
📊 관련 종목:삼성전자(005930)SK하이닉스(000660)LG에너지솔루션(373220)네이버(035420)카카오(035720)현대차(005380)셀트리온(068270)엔비디아(NVDA)테슬라(TSLA)TSMC(TSM)
📋 심층 분석
1. 케빈 워시의 정치적 스탠스: 매파와 비둘기
문홍철 팀장은 케빈 워시가 민주당과 공화당에 따라 발언을 달리하는 경향이 있다고 분석했다. 이는 투자자들에게 워시의 발언을 해석하는 데 중요한 요소로 작용할 수 있다.
정치적 스탠스 인덱스
문 팀장은 이코노미스트에서 발표된 정치적 스탠스 인덱스를 언급하며, 워시가 민주당 시절에는 매파적인 성향을 보이고 공화당 시절에는 비둘기적인 성향을 보인다고 설명했다. 이는 정치적 환경에 따라 경제 정책이 달라질 수 있음을 시사한다.
트럼프 당선 후 발언 변화
워시는 트럼프 당선 직후 AI의 생산성이 물가를 떨어뜨릴 것이라고 발언했는데, 문 팀장은 이 발언이 과거의 입장과 상충한다고 지적했다. 이는 워시의 발언이 정치적 상황에 따라 변화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
경제적 발언의 신뢰성
문 팀장은 워시의 발언이 정치적 동물로서의 성향을 반영한다고 주장하며, 그의 발언을 신뢰하기 위해서는 정치적 배경을 고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2. AI의 생산성과 물가: 논란의 중심
AI의 생산성이 물가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문 팀장은 AI의 생산성이 실제로 물가를 떨어뜨릴지에 대한 의문을 제기하며, 기술 발전이 생산성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했다.
AI의 생산성 논란
문 팀장은 AI의 생산성이 물가를 떨어뜨릴 것이라는 주장을 반박하며, 기술 발전이 반드시 생산성을 증가시키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그는 과거의 사례를 들어 기술 발전과 생산성의 관계를 설명했다.
생산성과 삶의 질
문 팀장은 기술 발전이 삶의 질을 향상시키지만, 생산성에는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이는 기술이 발전해도 GDP 성장률이 변화하지 않을 수 있음을 시사한다.
붕어빵 비유
문 팀장은 붕어빵 기계의 예를 들어 생산성과 가격의 관계를 설명했다. 생산성이 증가하더라도 가격이 하락하면 GDP는 그대로 유지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3. 미국 고용 지표의 신뢰성: 데이터 오류의 위험
문 팀장은 미국 고용 지표의 신뢰성에 대한 우려를 표명하며, 데이터 오류가 경제 분석에 미치는 영향을 논의했다.
고용 지표의 변동성
문 팀장은 미국 노동부가 고용 지표를 수정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데이터 오류를 언급하며, 이러한 오류가 경제 분석에 미치는 영향을 경고했다. 그는 과거의 사례를 들어 데이터의 신뢰성을 의심했다.
GDP 성장률의 과대 포장
문 팀장은 현재의 GDP 성장률이 과대 포장되어 있을 가능성을 제기하며, 데이터의 신뢰성에 대한 의문을 제기했다. 이는 투자자들에게 중요한 경고가 될 수 있다.
데이터 의존의 위험
문 팀장은 중앙은행장이 데이터 의존적인 발언을 하는 것이 위험하다고 지적하며, 데이터의 신뢰성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4. 경제학자 폴 크루그먼의 영향: 정치적 편향
문 팀장은 폴 크루그먼의 경제적 발언이 정치적 편향을 반영하고 있다고 주장하며, 그의 의견을 신뢰하기 위해서는 비판적으로 접근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크루그먼의 정치적 편향
문 팀장은 크루그먼이 민주당에 치우친 경제학자라고 언급하며, 그의 발언을 맹신하는 것은 위험하다고 경고했다. 이는 투자자들이 다양한 관점을 고려해야 함을 시사한다.
경제적 발언의 신뢰성
문 팀장은 크루그먼의 발언이 정치적 동기를 반영할 수 있으므로, 그의 의견을 비판적으로 분석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양쪽 의견의 중요성
문 팀장은 다양한 경제적 관점을 듣는 것이 중요하다고 주장하며, 균형 잡힌 시각을 유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5. 기술 발전과 생산성: 오해의 소지
문 팀장은 기술 발전이 생산성에 미치는 영향을 재조명하며, 기술이 반드시 생산성을 증가시키지 않는다는 점을 강조했다.
기술 발전의 오해
문 팀장은 기술이 발전해도 생산성이 증가하지 않을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하며, 이는 경제 분석에서 간과되는 부분이라고 지적했다.
생산성과 GDP의 관계
문 팀장은 생산성과 GDP의 관계를 설명하며, 기술 발전이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지만 GDP 성장률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을 수 있음을 강조했다.
경제학적 패러다임의 변화
문 팀장은 경제학적 패러다임이 변화하고 있으며, 기술 발전에 대한 기존의 이해가 재조명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 핵심 입장
문홍철 팀장은 케빈 워시의 발언이 정당에 따라 달라지는 경향이 있음을 지적하며, AI의 생산성 향상이 물가에 미치는 영향이 제한적일 수 있다고 주장했다. 또한, 미국 고용 지표와 GDP 성장률의 신뢰성에 의문을 제기하며, 데이터 의존의 위험성을 강조했다. 그는 기술 발전이 삶의 질을 향상시키지만, 생산성 증가와는 별개라는 점을 강조하며, 투자자들이 기술주에 대한 기대를 과도하게 가지지 말 것을 조언했다.
💬 주목할 발언 / 핵심 데이터
워시는 민주당 시절에는 매파적인 성향을 보이고 공화당 시절에는 비둘기적인 성향을 보인다.
기술 발전이 반드시 생산성을 증가시키지 않는다.
데이터는 장님이 코끼리를 만지는 것과 같다.
GDP가 증가하는 것은 전쟁과 같은 비생산적 활동에서도 발생할 수 있다.
AI의 생산성이 물가를 떨어뜨릴 것이라는 주장은 과거의 입장과 상충한다.
📊 미국 노동부의 연간 고용 데이터 조정: 80만~90만 건 감소.
📊 2007년 GDP 속보치와 최종 수정치 간 격차: 4% 이상.
📊 AI 인프라 투자 규모: 미국 철도 붐 수준에 비견.
🌐 번역문
옛날에 케빈호 씨가 2009년 매파일 때부터 봤던 입장에서 이분을 왜 매파라고 생각하는지 이해를 할 수 없어. 11페이지 그림을 잠깐 보시면 >> 정치적 스탠스 인덱스예요. 심지어 이름이요. 설명 좀 해 주시죠. >> 위로 갈수록 원시가 호키시 >> 그래프가 검은색 그래프가 밑으로 갈수록 도비시. >> 음. >> 자, 그런데 빨간색 영역 공화당 대통령일 때. >> 포른색 포르딩한 그래프는 민주당 대통령일 때. 그때그때 달라 보입니까? 아니면은 공화당이냐 민주당이냐에 따라서 관련이 있어 보입니까? 저는 이분을 보면서 참 반성을 많이 합니다. 이렇게 돈 많고 부자들도 환자리 하겠다고 말을 이렇게 바꾸는데 전 그래서 그냥 비둘기예요. 비둘기. 예. 트럼프 말 잘들을 거다. 아, 이분이 트럼프 당선 되자마자 AI의 생산성이 물가를 떨어뜨릴 것이다. 저는이 말을 그렇게 동의하진 않지만 왜 답이 과거에 이미 다 있어. 기술이 발전해서 우리의 삶의 질은 분명히 좋아지는데 우리는 이것을 생각성으로 오해를 해. 삶의 질이 좋아지는 거하고 생각하고는 완전히 무관해. >> 뭐 FOMC 의장이 바뀐다고 하니까 >> 이게 좀 헷갈려요. 케비너스의 방향에 대해서 매파 아니면 비둘기파냐 뭐 논란도 있고 단기 금융 시장도 요거에 좀 왔다 갔다 하는 거 같거든요. >> 네. >> 어떻게 보십니까? 저는 옛날에 케빈호 씨가 2009년 매파일 때부터 봤던 입장에서 이분을 왜 매파라고 생각하는지 이해를 할 수 없어. >> 음. 그냥 과거에 그 뭐 포지션이 그랬다. 요걸로 지금 여기까지 오 온 거 아닌가요? >> 정확하십니다. >> 아, 그런가요? >> 네. >> 정치가 받았습니다. >> 이번에 >> 이번에 이코노비스트에서 제가 딱 생각하는 그래프를 그려 주셨어. >> 11페이지 그림 잠깐 보시면 >> 네. 이거 제가 그린 거 아니에요. 이코노미스트에서 그린 거예요. 저 왼쪽 미국 잡지 아니라고 시원하게 그린 건가요? >> 제목부터가 케빈러시 비둘기네요. >> 아 >> 자 왼쪽 그림 보세요. >> 팔로 정치 정치적 스탠스 인덱스예요. 심지어 이름이요.네 설명 좀 해 주시죠. >> 위로 갈수록 워시가 호키시 그래프가 검은색 그래프가 밑으로 갈수록 도비시 >> 음 >> 자 그런데 빨간색 영역 핑크색이네. 핑크색 영역은 공화당 대통령일 때. >> 네. >> 네. >> 포른색 프로딩한 그래프는 민주당 대통령일 때. >> 음. >> 뭔가요? 이건 그때그때 다르다입니까? >> 자, 그때그때 달라 보입니까? 아니면은 공화당이냐 민주당이냐에 따라서 관련이 있어 보입니까? >> 정당을 따라가는 겁니까? >> 저는 그렇게 보이는데. >> 근데 제가 여러분들로 가스라이팅 하는 걸 수도 있잖아. >> 아니, 근데 크루원이 그렇게 얘기를 했잖아요. 아예 정치적인 동물이라고 아예 >> 크루 걸으세요. 제발. >> 아, 그래요? 전 그 사람은 >> 어 노배 경제학상 수상자가 아니 >> 이게 바로 권위에 호소하는 오류 >> 아 예 >> 어 제가 물리학이나 수학은 노벨상을 제가 이해하는데 >> 인정하는데이 복잡개를 다루는 데서는 노벨상을 준다는 거에서 전 좀 이상하다고 생각합니다. >> 아 네 >> 이건 마치 예술 작품에 노벨상을 주는 거랑 비슷해 >> 음 >> 노벨 문학상도 있는데 좀 이상하지 않습니까? 너무 그니까 그분은 너무 민주당에 너무 치우쳐진 사람이라서 저는 아 그분이 뭐 뭐 나쁜 사람이고 좋은 사람이고 떠나서 좀 치우쳐진 사람의 말을 좀 걸러들 리 치우쳐 그분은 하루에 한 번씩 컬럼을 >> 트럼프를 까는 컬럼 하루에 한 날씩 쓰는데 어 그 정도 노력이면은 좀 발전적인데 쓰시는게 좋지 않을까 그렇게 좋합니다. >> 대단 대단하시다고 생각해요. 저도 그 폴크루구먼을 일부러 섭스택이라는 사이트에서 구독을 하면 공짜로 이메일이 계속 오거든요. 레터가 >> 일부러 구독을 하는데 말씀하신 것처럼 미국의 좌파에 >> 아주 극단적인 생각을 다 반영한 경제학적인 관점을 보기에 좋아서 저는 양쪽을 다 들어봐야 된다는 입장에서 꼭 들어봐야 된다. >> 너무 한쪽만 그 근데 이제 사람들이 잘못해서 보면은 이제 노벨성도 받고 이러니까 잘 모르는 사람이 이걸 읽으면 이게 걸러지지가 않아요. 그래서 엄청 인용이 많이 되더라고요. >> 그래서 저는 거르는게 맞다고 봐요. >> 음. >> 아예 걸러. >> 그러면 저희는 문팀장님의 의견을 듣겠습니다. >> 네. 저의 의견을 들으시면요 >> 그래프는 이제 이코노미스트에서 AI한테 워시의 발언을 호기 씨 도비시 했는데 패턴이 있어. 어 패턴이에 공화당 시절에는요. >> 음어 좀 비둘기적인 성향이고 어 민주당 시절에는 약간 매파적인 성향을 이제 보이는 사람이고 어 저는 이분을 보면서 참 반성을 많이 합니다. 이렇게 돈 많고 부자들도 한 자리 하겠다고 말을 이렇게 바꾸는데 그 전 전 뭐라고 어 회사 생활 좀 열심히 해야 되겠다. >> 그래서 저는 회사 생활 하는 사람으로서는 처음 존경할 만한 분이시다. 이분이 트럼프 당선 되자마자 >> 말을 싹하고 >> 네. >> AI의 생산성이 물가를 떨어뜨릴 것이다. >> 저는이 말을 그렇게 동의하지 않지만 어 이분이 이제 말을 바꿨다는 거가 중요한 거죠. 자. 그래서 그냥 비둘기예요. 비둘기. 예. 트럼프 말 잘들을 거다. >> 음. >> 그러면 지금 안 그래도 AI의 생산성에 대해서 논란이 많은데 뭐 뭐 생산성도 생산성인데 유가가 지금 내려가서 물가는 좀 진정된 분위기긴 하지 않습니까? 네. 근데 이렇게 완화적으로 가게 되면 아직 미국의 고용은 나빠질 거라고 하는데 언제 나빠진지 잘 모르겠 >> 이미 나쁜데 >> 아네 그거는 이제 한 1년 넘게 저희가 들어오긴 했습니다만 >> 지표가 아주 급격하게 나빠지지 않고 있잖아요. >> 고용 지표 말씀신 거예요? >> 네네. 그런 상황에서 만약에 여기서 통화 정책을 완화적으로 가져가게 되면 미국의 성장률은 여전히 지금 우상향 중인데 >> 네 >> 물가가 다시 오르는 우려에 대해서 어떻게 보십니까? 자, 혹시 기억하시겠지만 어 노동부가 미국 노동부가 연간 고용을 80만 건, 90만 건씩 한 번에 까버렸던 >> 아, 네. 네. >> 저기 그것도 심지어 두 번 >> 데이터 오류라고 했죠. >> 자, 그러면 정말 GDP는 안 그럴까요? 아, 지금 나오는 미국의 GDP 성장률이 과대 포장돼 있을 수 있다. 이렇게 보시는 건가요? >> 어, 이렇게 하면 음모론이 되잖아요. 어, 2007년. >> 네. >> 되게 옛날이죠. 20년 전. 2007년에 GDP 속보치 >> 랑 >> 음 >> 최종 수정 얘가 한 다섯 다섯 번 수정돼요. 어 최종 수정의 갭이 4%가 넘었습니다. >> 아 >> 음 >> 수종 최종치랑 >> 네 >> 근데 우리는 데이터를 진리이냐 그러면서 가장 위험한 말이 데이터 디펜던트라는 말이야. 굉장히 위험한 말이야. 저는 중앙은행장이 데이터 디펜던트란 말을 쉽게 하는 거는 굉장히 위험하잖아 사람이. >> 음. >> 왜냐면 데이터 이런 거예요. 데이터는 장님이 코끼리를 만지는 다 되게 비슷해요. 그니까 코끼리의 전체 모습을 보려면 몇 년이 지나야 돼요. >> 네. >> 근데 장님이 어 코끼리를 봤더니 아 이거 만졌더니 어 이거 막 뱀처럼 생겼어. 어 이거 막 되게 길어. 흐물흐물 되게 길어. 어이 뱀이야. 죽여. 근데 코끼이야. 반대로. 어, 이거 만졌더니가 막 굵어. >> 음. >> 굵게 이게 다리가 땅에 탁. 그래서 이거 보니까 어, 이거 코끼이란 놈은 이거 이거는 나무야. 나무. >> 나무. >> 나무여서 >> 여기 저기 막 꼭대기에 큰 나뭇가지가 있을 거야. >> 음. >> 나뭇가지고 어디 있어? 코기를까요? >> 그죠? 예. 그러니까 이거를 다 만져야 우리가 그걸 알 수 있는데 그거 다 만지는게 이제 이게 GDP가 딱 그래요. GDP가 어 이게 새로운 현상 아니에요. 원래 그래요. 옛날부터 원래 원래 그런 거예요. 근데 이게 코로나 이후에 그리고 아이스의 이민자 단속 이후에 더 심해졌어요. >> 근데 보통은요. 상향 조정을 하든 하향 조정을 하든 추정치하고 확정치의 차이가 일반적으로는 뭐 0.1이나 0. 몇이 나지? 2007년 2 2007년도 같은 경우에는 사실 금융위기 직전이었기 때문에 >> 어 그전에 2001년에도 그랬습니다. >> 아네 2007년이 예외가 아니냐라고 말씀드리려고 했는데 2001년도 그랬다. 이게 은근히 자주가 아니고 언제 이런 일을 벌어냐면 경제가 이렇게 움직일 때는 말씀하신 대로 어 수정 간의 차이가 크게 찍지 않아요. 근데 경제라는게 늘 이렇게 움직이지 않죠. 이렇게 하다 갑자기 이렇게 됐다가 이러 이러지 않습니까? 요럴 때 >> 네. 요럴 때 속보치랑 최종치간에 갭이 커요. >> 음. >> 굉장히 커. 요런 특성이 좀 있어요. 그래서 요즘 숫자는 저는 조금 조심스럽습니다. >> 어. >> 저희가 문팀장님을 이게 메인 게스트로 모시고 방송을 한지가 좀 됐잖아요. >> 네. 뭐 제가 오늘 꼭 문팀장님을 공격하려는 건 아니에요. >> 어 공격하세요. 공격하세요. >> 그런데 미국의 고용이 실제보다 매우 나쁘다.이 말씀을 매우 오래 전부터 하셨는데 >> 그 숫자가 나오질 않고 >> 자 고용이 지금 몇만 몇몇 몇 권이죠? 한 달에 >> 몇 십만 >> 건 아닙니까? >> 아니요. >> 몇 만 건 됐나요? 이제 >> 뭐 3만 건 >> 확 줄어들었죠. 신규 >> 마이너스 나올 때도 있고 >> 근데 노 파이어 노하이어 얘기하지 않습니까? 해고도 안 하고 고용도 안 해서 그냥 기억하고 있다. 네. 그래서 과거랑 달라졌고 AI 생산성 좋아지면 오히려 좋아질 수도 있다. 이런 얘기도 있잖아요. 네. 언제 실업률이 확 올라가면서 국채금리 뚝 떨어지고 뭐 이런 날은 오는 거냐 아니면 생각하셨던 그 사이클은 좀 지나가서 다른 사이클에 와 있는 거냐가 사실 질문입니다. >> 실험률이 급등하고 국시 금지가 확 떨어지는 거는 위기 상황이니까 제가 그런 말은 하지 않겠습니다. 저는 >> 경기자가 둔화된다. >> 둔화된다. 물가와 성장이 둔화된다. 이제 이렇게 말씀을 드리는 거고 >> 어 분명한 건 고용은 굉장히 둔화되고 있죠. >> 음. 확실히 왜냐면 우리가 고용은 비농업도 있지만 뭐 ADP 민간 고용도 있고 민간 인디드나 뭐 크리스마스 앤 챌린저 같은 민간 기업들이 산출하는 고용 데이터들이 전부 다 둔화되는 거예요. >> 네. >> 아 근데 얘가 >> 역사적 패턴은 늘 이렇게 둔화되다가 어느 순간 그냥 망가지 폭포처럼 떨어지는데 뭐 제가 거기까지 말씀드린 거 아니에요. >> 음. >> 그거는 뭐 알기가 좀 어려운 것도 있고 그냥 이렇게 둔화되고 있다 추세가. 그런 면에서는 어 데이터를 신뢰성 있는 데이터를 봤을 때는 분명히 근데 똑같은게 이제 물가에서 나타나요. 고용과 물가는 둔화되고 있다. 그러니까 금리는 낮추는게 맞죠. 이런 상황에선 낮춰도 인플레가 안 생깁니다. >> 어 >> 그럼 그래서 실제로 인플레이가 >> 그 걱정했던 것보다 덜 오르고 있다라고 볼 수 있는 걸까요? >> 경기가 실제 나쁘기 때문에 나쁘기 때문 실제로 나쁘기 때문에 >> 그리고 저는 관세를 디플레이라고 계속 주장하는 사람이니까 그런 면에서는 계속 물가가 떨어지고 있죠. 어, >> 그렇다면 그 AI 생산성 혁명 뭐 이런 얘기가 어, 있기는 있다고 보시나요? >> 그 영향이? >> 어, 저는 미래의 불확실 불확실한 이야기를 하는 거를 개인적으로는 좀 조심스럽습니다. >> 음. >> 왜? 답이 과거에 이미 다 있어. >> 어, 과거엔 어땠죠? >> 자, AI랑 비슷한 과거의 사례가 뭐가 있을까요? >> 다컴버 많이 하죠. >> 컴. 음. 음. 근데 요즘에는 미국 AI 투자가 워낙 규모가 커지다 보니까 이제는 제가 최근에 본 어떤 글이요. >> 이제 미국의 철도 깔던 그 시대만큼의 투자를 지금 하는 거 아니? >> 자, 그럼 그 절해 볼까요? 자, 철도가 1800년대 >> 철도 붐이 있었죠. >> 어, 당시에 그러면은 1800년대에 철도 붐에 의해서 미국의 승화성이 증가했는가? 이런 걸 보면 되겠죠. >> 어땠나요? 철도 때문에 증가한 건 없습니다. >> 그래요? 되게 예매 >> 좋아진 거 같지 않아요? >> 자 자 자자 생각 아니 대한민국만 해도 경보고 속도로 생기고 생진소 올라가는 거 아닙니까? 아 >> 그거는 조금 다른 이슈죠. 인프라에 관련된 거니까. 자 이게이 생 어떤 생각성에 대해서 사람들이 너무 오해를 많이 하세요. 생성 그니까 오해또 다 생각성에 대해서 좀 잘못 알고 계시는데 그 생각성이 결국은 인풋 대비 아웃풋이지 않습니까? 이 대비 아풋 아 한 보세요. 기술이라는게 생산성을 증가시키지 않습니다. 이상해 보이죠? 네. 자, 제가 다시 말씀드려요. 기술이 우리의 삶을 개선시키지 않는다. 이렇게 말씀드린게 아니에요. 삶을 개선시켜요. 근데 기술이 생활성을 증가시키지 않습니다라고 얘기하는 거예요. >> 자, 갤럭시가 계속 뭐 옛날에 원투 3, 4 지금 뭐 25 뭐 26 나서 그 사이에 성능이 엄청나게 좋아졌죠. >> 네. 근데 가격은 뭐 비슷비슷 하고 실제로 그 헤도닉 조정이라는 걸 해요. 물가에서는 품질이 좋아지면 품질이 좋아졌는데 똑같이 100만 원이잖아요. 그러면은 실제로 가격이 떨어진 걸로 물가가 계산해요. 해돈 조정이라고 하는데 >> 이런 걸로 보면은 현재 공산품들의 가격이 계속 떨어졌습니다. 뭐 TV, 핸드폰 전부 컴퓨터 전부 다 때요. >> 어 떨어지는데 이게 무슨 말이냐면 기술이 발전해서 우리의 삶의 질름 분명히 좋아지는데 우리는 이것을 생산성으로 오해를 해. 삶의 질이 좋아지는 거하고 생각하고는 완전히 무관해. >> 아 그러면은 생산성이 좋아진다라는 것이 정확히 어떤 건지 어떤 예를 하나 >> 데비 아웃 자 예를 들어 볼게요. 자 여의도의 인구가 >> 이제 집에 못 가시겠요. >> 아 시간 다지났는데 >> 여의도에 100만 여의도에 뭐 만 명이 있다고 칠게요. 여의도에 만 명 섬이죠. 여의도는 섬이에요. 자 여의도에 만 명이 이제 있어. 그이 사람들이 먹을 수 있는 붕어방이는 한 개가 있죠. 네. >> 네. >> 뭐 붕어방을 뭐 하 계속 여러 개 먹지 못하잖아요. >> 먹을 수 있는 양의 한 개가 있어요. 자, 어느 붕어빵 기계 발명자가 어 시간당 혹은 재료당 붕어방을 두 배를 만들 수 있는 혁신을 일으켰습니다. >> 음. >> 그럼 붕어반 장사들이 서로서로이 기계를 사려고 하겠죠. >> 자, 샀어. >> 자, 그래서 붕어빵을 두 배를 만들었어. 근데 사람들이 붕어빵을 하나 먹다가 두 개 먹을 수 있어요? 아니, 붕어빵만 먹던게 아닌 사람들이 많을 거 아니에요. 근데 붕어빵을 두 배로 갑자기 만들게 되면 붕어 빵 가격이 반값이 돼서 많은 사람들이 먹을 수 있다가 경쟁 아닙니까? >> 맞아요. 자, 자, 방 좋은 얘기하셨어요? 붕어빵 가격이 반이 됐고 모든 사람들의 삶을 지은 좋아졌습니다. >> 좋아졌어요. 자, GTP를 측정하는 방법은 Q * P죠. >> 음. >> Q는 두 배가 됐으나 P가 반토하게 됐어. 곱하면 그대로 >> 아니 근데 이게 물건이 예전에 개 필요하던 사람이 이제 여러 가지 어떤 기술이 나오면서 100개 1천000개를 소유하게 될 수도 있는 거잖아요. 시간이 지나면은 >> 근데 물건 가격이 100 1이 되는 거죠. >> 아 그렇게 해서 이제 GDP의 총량은 이제 같은 수준이 된다. 그렇게 되면 생산성 향상은 아니다. >> 그러니까 우리가 생산성을 삶의 질 그니까 삶의 질이 물건이 100개 천개 있으면은 생 우리의 삶의 질은 좋아졌잖아요. 많이 가졌으니까. 근데 GDP는 그대로라니까요. GDP가 안 되네. >> 이거 우리 GDP 특집 한번 하시죠. >> 그러니까 GDP에 대해서 사람들이 너무 잘 보고 있어.이 개념 GDP의 개념을 >> 너무 안타깝습니다. >> 경제학 교과서에 나와요. 전쟁이 일어나면 GDP가 증가하죠. >> 파괴됐는데요. >> 아, 그래요? >> 아, 전쟁이야말로 GDP를 폭증시키는 가장 중요한 요수잖아요. 왜? 어 >> 탱크 만들고 포탄 만들고 만들면은 그거 부시는 건 GDP 안 들어가요. >> 아 >> 다시 만 GDP 또 잡히죠. >> 자 일단 이제 너무 안타깝습니다만 시간이 한 시간에 훌쩍 지나가서요. >> 얘는 경제를 잘 모른다. >> 결국 문팀장님을 더 자주 모시고요. >> 주제를 좀 압축해서 한 한 가지씩 딥이브를 하는게 깊이 파보는게 필요할 것 같습니다. >> 네. 알겠습니다. 자, 여기서 보내 드리겠습니다. 문농철 TV 증권 자산 전략 팀장님과 함께 고맙습니다. >> 네. 감사합니다. >> 감사합니다.
🏷️ 주제 / 태그
케빈 워시의 정치적 스탠스AI의 생산성과 물가미국 고용 지표의 신뢰성GDP 성장률의 과대 포장데이터 의존의 위험성기술 발전과 생산성의 관계경제학자 폴 크루그먼의 영향정당에 따른 경제적 발언 차이
정치적 스탠스AI 생산성고용 지표GDP 성장률데이터 신뢰성기술 발전경제학정당 편향
🎯 실행 인사이트
▸ AI 관련 기술주에 대한 과도한 기대를 조정하고, 밸류에이션 적정성을 재검토.
▸ 미국 고용 지표와 GDP 성장률 데이터의 신뢰성을 감안하여, 미국 경제에 대한 투자 전략을 신중히 설계.
▸ 필수소비재 및 헬스케어 섹터의 방어적 성격을 활용하여 포트폴리오의 안정성을 강화.
▸ 미국 금리 인하 가능성을 고려해 고배당주 및 부동산 관련 자산에 대한 투자 검토.
▸ AI 반도체 및 클라우드 서비스 섹터의 중장기 성장 가능성을 타진하며, 관련 기업에 대한 선별적 투자.
▸ 글로벌 다각화된 투자 포트폴리오 구축을 통해 미국 경제 둔화에 대비.
▸ 기술 발전이 생산성 증가로 이어지지 않을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기술주 투자 시 주의 필요.
▸ 경제 지표의 신뢰성과 데이터 의존성 문제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며, 이에 따른 투자 전략 수정.
⚠️ 리스크: AI 생산성 향상에 대한 과도한 기대가 투자 심리를 왜곡할 가능성.
⚠️ 리스크: 미국 고용 지표와 GDP 성장률 데이터의 신뢰성 문제로 인한 시장 혼란.
⚠️ 리스크: 미국 경제 성장 둔화로 인한 글로벌 경제 불확실성 확대.
⚠️ 리스크: 기술 발전이 GDP 성장률에 미치는 영향이 제한적일 경우 기술주 투자 성과 저하 가능성.
⚠️ 리스크: 금리 인하 기대가 시장에 과도하게 반영될 경우 향후 실망 매물 발생 가능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