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극 지역에서의 지정학적 경쟁과 자원 개발은 글로벌 공급망 및 에너지 시장에 즉각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높습니다. 특히, 히토류와 같은 핵심 자원 확보는 전기차 및 반도체 산업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므로 투자자들에게 중요한 시사점을 제공합니다.
💡 핵심 요약
이문영 교수의 인터뷰는 북극과 그린란드에 대한 미국의 전략적 관심과 러시아의 군사적 입지를 분석하며, 트럼프 행정부의 외교 정책이 어떻게 북극의 지정학적 경쟁에 영향을 미치는지를 설명한다. 교수는 북극의 자원과 군사적 중요성을 강조하며, 러시아가 북극에서 군사 기지를 확장하고 있는 상황에서 미국이 그린란드를 포함한 북극 지역에 대한 지배력을 강화하려는 의도를 보이고 있다고 지적한다. 또한, 트럼프가 러시아와의 협력을 통해 북극 자원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는 점을 강조하며, 이는 미국과 유럽 간의 갈등을 심화시킬 수 있음을 경고한다. 이 인터뷰는 북극의 지정학적 경쟁이 단순한 지역적 문제를 넘어 글로벌 안보와 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깊이 있게 다룬다.
💰 투자 시사점
{'단기(3개월)': '북극 관련 자원 개발 및 군사적 긴장이 고조됨에 따라 원자재 및 에너지 관련 주식의 단기적 변동성이 클 것으로 예상됩니다. 특히 히토류와 같은 핵심 광물 자원에 대한 국제적 관심이 증가함에 따라 해당 자원과 관련된 채굴 및 가공 기업의 주가가 상승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북극 항로와 관련된 물류 및 해운업체들의 단기적 주가 상승 가능성을 주목해야 합니다.', '중기(1년)': '미국과 러시아 간의 북극 자원 협력 가능성이 부각될 경우, 양국 간 에너지 및 자원 관련 협력 기업들에게 기회가 생길 수 있습니다. 반면, 유럽과 미국 간의 갈등이 심화되면서 유럽 소재 에너지 및 자원 기업들은 부정적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북극 항로를 통한 물류 수요 증가로 인해 한국 조선업체들의 쇄빙선 및 LNG 운반선 수주 증가 가능성이 높아질 것입니다.', '장기(3년)': '북극 지역에서의 자원 개발 및 항로 개척이 본격화되면서, 히토류 및 기타 희소 금속의 공급망이 다변화될 가능성이 큽니다. 이는 전기차 배터리 및 첨단 반도체 제조업체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또한, 북극 항로가 상용화될 경우 아시아-유럽 간 물류 비용 절감으로 인해 관련 물류 및 해운업체들의 장기적 수익성이 개선될 전망입니다. 반면, 북극 지역에서의 군사적 긴장이 지속되거나 확대될 경우, 관련 업계 및 글로벌 경제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 밸류체인 영향:
🟢 히토류 및 희소 금속: 북극 지역의 히토류 자원 개발이 본격화될 경우, 글로벌 히토류 공급망이 다변화되며 중국 의존도가 낮아질 가능성이 큽니다. 이는 히토류 채굴 및 가공 기업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입니다. → 포스코퓨처엠(003670), Lynas Corporation(LYC.AX), MP Materials(MP)
🟢 조선 및 해운: 북극 항로 상용화 및 쇄빙선 수요 증가로 인해 한국 조선업체들의 수주 기회가 확대될 것입니다. 특히 LNG 운반선 및 쇄빙선 관련 기술력을 보유한 기업들이 수혜를 볼 가능성이 높습니다. → 현대중공업(329180), 대우조선해양(042660), 삼성중공업(010140)
🟢 에너지 및 원자재: 북극의 미개발 석유 및 천연가스 자원 개발이 본격화될 경우, 관련 에너지 기업들의 실적 개선 가능성이 높아질 수 있습니다. 그러나 개발 과정에서의 환경적 리스크가 부정적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 SK이노베이션(096770), LG에너지솔루션(373220)
📊 관련 종목:포스코퓨처엠(003670)LG에너지솔루션(373220)삼성SDI(006400)현대중공업(329180)대우조선해양(042660)삼성중공업(010140)SK이노베이션(096770)에코프로비엠(247540)Lynas Corporation(LYC.AX)MP Materials(MP)
📋 심층 분석
1. 북극의 지정학적 중요성
북극은 자원과 군사적 위치로 인해 국제적 관심이 집중되고 있으며, 이 지역의 패권 경쟁은 미국과 러시아 간의 갈등을 심화시키고 있다.
북극 자원의 경제적 가치
북극 지역에는 세계 미발견 석유의 13%와 천연가스의 30%가 매장되어 있으며, 이는 미국의 에너지 안보에 중요한 요소로 작용할 수 있다.
군사적 전략의 중심
러시아는 북극에 500개 이상의 군사 기지를 두고 있으며, 이는 미국에 대한 군사적 위협으로 작용할 수 있다.
지정학적 패권 경쟁
북극은 대륙이 없는 바다로, 각국의 영유권 주장이 겹치면서 갈등이 발생하고 있다.
미국의 군사적 대응
트럼프 행정부는 북극에 대한 군사적 관심을 높이고 있으며, 세빙선 40척을 증강할 계획을 세우고 있다.
2. 트럼프의 그린란드 정책
트럼프는 그린란드를 미국의 전략적 자원으로 간주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북극에서의 군사적 우위를 확보하려고 한다.
그린란드의 자원 개발
그린란드는 히토류와 핵심 광물 자원이 풍부하여, 미국의 자원 개발 전략에 필수적인 요소로 자리 잡고 있다.
트럼프의 외교적 접근
트럼프는 그린란드를 미국의 영토로 만들려는 의도를 지속적으로 표명하고 있으며, 이는 북극에서의 군사적 우위를 강화하려는 전략으로 해석된다.
유럽의 반발
덴마크와 유럽 국가들은 트럼프의 그린란드 정책에 대해 강한 반발을 보이고 있으며, 이는 미국과 유럽 간의 갈등을 심화시키고 있다.
북극 항로의 중요성
북극 항로는 아시아와 유럽을 연결하는 최단 거리로, 트럼프는 이를 통해 미국의 경제적 이익을 극대화하려고 한다.
3. 러시아의 군사 기지 확장
러시아는 북극 지역에 군사 기지를 확장하고 있으며, 이는 미국과의 군사적 긴장을 고조시키고 있다.
군사 기지의 분포
러시아는 북극에 500개 이상의 군사 기지를 두고 있으며, 이는 미국의 군사적 위협으로 작용할 수 있다.
군사적 전략의 변화
러시아는 북극을 군사적 패권의 중심으로 삼고 있으며, 이를 통해 미국과의 군사적 경쟁에서 우위를 점하려 하고 있다.
북극 항로의 군사적 활용
러시아는 북극 항로를 군사적 작전의 중요한 경로로 활용하고 있으며, 이는 미국의 군사적 대응을 어렵게 만든다.
미국의 군사적 대응 필요성
미국은 러시아의 군사 기지 확장에 대응하기 위해 북극 지역에 대한 군사적 전략을 재정비해야 할 필요성이 있다.
4. 미국과 유럽의 갈등
트럼프의 외교 정책은 미국과 유럽 간의 갈등을 심화시키고 있으며, 이는 북극 문제에서도 나타나고 있다.
유럽의 군사적 약점
유럽 국가들은 군사적 자원이 부족하여 러시아와의 군사적 대결에서 불리한 상황에 처해 있다.
나토의 역할과 위기
트럼프의 정책은 나토의 단결을 위협하고 있으며, 이는 유럽의 안보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미국의 외교적 고립
트럼프의 외교 정책은 미국을 국제 사회에서 고립시키고 있으며, 이는 북극 문제에서도 부정적인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
유럽의 대응 전략
유럽은 미국의 정책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독자적인 군사적 전략을 모색해야 할 필요성이 있다.
5. 북극 자원의 경제적 가치
북극 지역의 자원은 미국과 러시아의 경제적 이익에 중요한 요소로 작용하고 있으며, 이는 지정학적 경쟁을 더욱 심화시키고 있다.
히토류와 핵심 광물 자원
북극 지역에는 히토류와 니켈, 티타늄 등 핵심 광물이 매장되어 있어, 이는 글로벌 공급망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
자원 개발의 환경적 문제
북극 자원 개발은 환경 문제와 관련하여 논란이 되고 있으며, 이는 국제 사회에서의 갈등을 유발할 수 있다.
미국의 자원 개발 전략
트럼프는 북극 자원 개발을 통해 미국의 에너지 독립을 강화하려는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러시아의 자원 개발 계획
러시아는 북극 자원 개발을 통해 경제적 이익을 극대화하려고 하며, 이는 미국과의 경쟁을 심화시킬 수 있다.
6. 나토의 역할과 위기
나토는 북극 문제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으며, 트럼프의 정책은 나토의 단결을 위협하고 있다.
나토의 군사적 협력
나토는 북극 지역에서의 군사적 협력을 통해 러시아의 군사적 위협에 대응하고 있으며, 이는 유럽의 안보를 강화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트럼프의 나토 정책
트럼프는 나토의 군사적 역할을 축소하려는 경향을 보이고 있으며, 이는 유럽 국가들의 불안감을 초래하고 있다.
유럽의 군사적 독립성
유럽은 나토에 의존하지 않고 독자적인 군사적 전략을 모색해야 할 필요성이 있으며, 이는 북극 문제에서도 중요한 요소로 작용할 수 있다.
나토의 미래
트럼프의 정책 변화는 나토의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을 초래하고 있으며, 이는 북극에서의 군사적 긴장을 더욱 고조시킬 수 있다.
7. 러시아-미국 관계의 변화
트럼프는 러시아와의 관계 개선을 시도하고 있으며, 이는 북극 문제에서도 중요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
러시아와의 경제 협력
트럼프는 러시아와의 경제 협력을 통해 북극 자원 개발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는 미국의 에너지 안보에 기여할 수 있다.
우크라이나 전쟁의 영향
우크라이나 전쟁은 미국과 러시아 간의 관계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이는 북극 문제에서도 갈등을 초래할 수 있다.
트럼프의 외교 전략
트럼프는 러시아와의 관계 개선을 통해 미국의 국익을 극대화하려고 하며, 이는 북극에서의 군사적 긴장을 완화할 수 있는 가능성을 제시한다.
미국의 대러시아 전략
미국은 러시아의 군사적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강력한 대러시아 전략을 추진해야 할 필요성이 있다.
🗣️ 핵심 입장
이문영 교수는 북극 지역의 지정학적 경쟁이 단순히 지역적 문제가 아니라 글로벌 경제와 안보에 중대한 영향을 미친다고 강조했습니다. 특히, 트럼프 행정부가 그린란드를 포함한 북극 지역에 대한 지배력을 강화하려는 의도를 보이며, 이는 러시아와의 협력 가능성을 열어두는 한편 유럽과의 갈등을 심화시킬 수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북극 지역에는 세계 미발견 석유의 13%와 천연가스의 30%가 매장되어 있으며, 히토류와 같은 핵심 광물 자원이 풍부합니다. 러시아는 이미 북극 지역에 약 500개의 군사 기지를 운영하며 패권을 강화하고 있으며, 미국은 이에 대응하기 위해 쇄빙선 및 미사일 방어 시스템 구축을 추진 중입니다. 북극 항로는 2024년 기준 러시아 수출의 11%를 차지할 정도로 중요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 주목할 발언 / 핵심 데이터
트럼프는 북극이 필요하다고 선언하며, 이는 안보와 경제적 가치 때문입니다.
러시아는 북극에서 군사 기지를 확장하고 있으며, 이는 미국에 대한 군사적 위협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트럼프의 그린란드 정책은 북극에서의 군사적 우위를 강화하려는 전략으로 해석됩니다.
유럽 국가들은 군사적 자원이 부족하여 러시아와의 군사적 대결에서 불리한 상황에 처해 있습니다.
트럼프는 러시아와의 관계 개선을 통해 북극 자원 개발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 북극 지역 미발견 석유 매장량: 세계 13%
📊 북극 지역 미발견 천연가스 매장량: 세계 30%
📊 러시아의 북극 군사 기지 수: 약 500개
📊 러시아 북극 항로 물동량: 2024년 기준 4천만 톤
📊 러시아 북극 항로 수출 비율: 2024년 기준 11%
📊 세계 히토류 매장량 순위: 그린란드 8위, 러시아 6위
🌐 번역문
저렇게 북극에 대해서 갑자기 애착을 갖는 상황에서는 유럽의 느낌과 러시아의 느낌이 좀 다를 수도 있겠고 각각 어떤 마음일지 좀 궁금하네요. >> 러시아는 기분이 좋을 거예요. >> 왜요? 덴마크령이잖아요. 근데 덴마크 나토 국가잖아요. >> 북극 이사회 여덟 나라 중에 러시아 빼면 일곱 나라가 다 나토 국가예요. >> 차라리 유럽이 갖고 있는 것보다는 >> 차라리 러시아의 우호적인 트럼프가 갖고 있는게 낫고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도 트럼프 전에는 미국, 유럽, 우크라이나 한편 러시아 혼자였는데 트럼프 되고 나서는 트럼프가 왔다 갔다 하지만 어쨌든 트럼프는 러시아 편이잖아요. 미국하고 유럽 사이가 더 벌어지고 있단 말이에요. 그럼 러시아 입장에서는이 우크라이나 전쟁 해법에도 그들의 분열이 나쁠게 없는 거죠. 나 너무 지금 그 미국하고 유럽하고 막 싸우고 있잖아요. 근데 이게 유럽은 사실 카드가 없어요. 막 트럼프가 비웃었잖아요. 너네 그릴랜드 너네 못 지켜. 너네 거기 개썰마가 지키고 있잖아. 이렇게 비웃었거든요. >> 아, 세계 질서와 정세가 정말 어지럽게 돌아가고 있는데 어, 이면에 자리한 핵심이 뭔지 본질이 뭔지를 좀 이해를 해야 돌아가는 판을 읽을 수 있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서울대학교 이현 교수님을 또 오신지는 얼마 안 됐는데 요즘처럼 자주 출연해 주시지는 않는 분인데 저희가 졸랐습니다. 아, 인사드리죠. 어서 오십시오. >> 네. 안녕하세요. >> 네. 그렇게요. 어, 또 아이 정말 북극이 또 이슈가 됐는데 북극은 일단 미국이 자기네 땅이거나 자기가 지배력을 행사하겠다고 주장하고는 있으나 러시아는 유럽에서 가깝기도 하고음 러시아는 제일 많이 접하고 있는 거 같기도 하고지도 보니까 그래서 좀 굉장히 복잡하겠다 싶기도 하고 유럽의 반발이 아주 오랜만에 거세기도 하고요. 어 역시 그러나 그 중심에는 트럼프가 있는데 요즘 트럼프가 버리는 일 베네수엘라를 포함해서 어떻게 보세요? 무슨 어떤 의미와 메시지를 담고 있다고 읽으십니까? >> 어 일단 근데 그 3% 시청자분들께 약간 양해 구하고 싶은게 제가 모자를 썼는데 >> 오늘 너무 추워 갖고 >> 오늘의 주제에 북크게 잘 어울립니다. >> 어 근데 아시잖아요. 모자 한 번 쓰면 벗을 수가 없는 거. 그래서 좀 양해 부탁드리고요. 너무 눌려서. 예. 아, 그다음에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 음. >> 어, 제가 이제 지금 트럼프가 취임하고 나서부터 지금까지의 모습을 >> 정말 정화라하게 보여주는 장면 세계 이거 아마 보셨을 거예요. >> 그래서 이거 보셨죠? >> 맨쪽 사진은 뭐 >> 네. 화포 >> 근데 이게 백악간 인스타그램에 올라간 거거든요. 근데 이프로님 아시다시피 이거 욕이잖아요. >> 그죠? 음 이거를 공식 SNS에 올린다라는 거는 정말 >> 상상할 수 없는 일이고요. 그다음에 서반구 내 거야. >> 음. >> 이거는 국무부 또 SNS에 올린 거예요. >> 공식 SNS에. 음. >> 그다음에 이제 이거는이 그릴란드잖아요. 성족이 덮여 있는이 KT 밀러가 누구냐면요. >> 그기 때부터 트럼프 1기 때부터 트럼프의 책사라고 얘기되는 스티븐 밀러 >> 음 >> 그니까 부비서실장 대통령 씨 그 사람 부인이에요. 그리고 그구 유튜버인 팟캐스터인는데 이제 이걸 올린게 바로 그 마두 마두로 체포한 날 이렇게 올렸단 말이에요. 이것도 마드로 체포하자마자 이파워도 올린 거고 다 이런 거라는 거죠. >> 저것 아마 제가 보기엔 참모들이 올린게 아니라 트럼프 대통령이 야 그 저 이렇게 하나 써서 올려. 뭐 그렇지 않으면 또 저렇게 했겠나 싶어요. >> 그러니까 그죠. 그 공식 전에 이런 걸 올린다는 그니까 이게 정말 저는 그 야만의 풍경이다 이제 이런 생각이 드는데요. >> 근데 이제 어쨌든 그 트럼프가 제가 이제 저번에 국가보 전략 문서 말씀드렸잖아요. 미국 국무부에. 근데 지금 트럼프의 행보를 이렇게 보면 약간 두 가지가 모순이 된다 싶은게 아, 이런 방식으로 하려는 거구나라고 하는게 이해가 되는게 아마 있으실 거예요. 그 이제 뭐냐면 트럼프는 전쟁은 안 된다 이런 >> 전쟁 싫어한다. 내가 평화상 받아야지 누가 받냐 근데 또 힘에 의한 평화를 얘기를 한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그게 이런 식으로 하는 거죠. 전쟁은 안 하는데 >> 왜 그 이란의 >> 그 핵 시설이요? 끝내버리고 끝는 방식. 그다음에 마드로드 >> 음 >> 델타포스가가 갖고 대통령 핀셋으로 해서 로켓 배송해 버리잖아요. 그리고 >> 전쟁은 그 힘없는 두 나라들이나 하는 거야. >> 응. 그러니까 이게 뭔가 전면적이고 그다음에 돈 그다음에 사람이 많이 드는 전쟁은 안 해. 그러나 굉장히 집중적이고 그다음에 제한적이고 >> 신속한 >> 음 >> 어 뭐라 그럴까요? 작전 이거는 이제 한다라는 것이고요. >> 그다음에 또이 국가안부 전략 문서 보면 왜 이전에는 그니까 바 그 트럼프 이전까지는 미국 정부가 민주주실 국가 아닌데가 갖고 막 네이션 빌딩 해주고 예를 들면 아프간네 20년 동안 >> 거기 있으면서 탈레반 정권 몰아내겠다 막 이랬었잖아요. 근데 20년 있었지만 >> 철수하자마자 도로암이 탑을 됐잖아요. 그런 거 안 한다고 했잖아요. 근데 이번에 가서이 마두로 나쁜 대통령 하고 체포를 했단 말이에요. >> 다음 정부 만들고 있죠. 미국이. >> 어. 근데 이제 그럼 이것도 또 약간 모순되는 거 같지만 그게 음. 어 이게 뭐냐면 민주주의를 이유로 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니까 예전에 그 미국의 네오콘들이나 트럼프 이전은 가치에 따라서 민주주의가 아닌 곳에 민주 정부를 세우겠다라고 하는 거에 따라서 어쨌든 겉으로는 속은 뭐 어떤 목적이 있건 >> 그게 이제 네이션 빌딩의 목적 내지는 명분이었는데 >> 그렇죠. 근데 이제 트럼프는 그런 네이션 빌딩을 하려면 너무 시간도 오래 걸리고 전쟁도 20년 하게 되잖아요. 아프간 그런 거 안 하겠다라는 거죠. 음. 마드로를 체포를 했어도 민주주의에게 한 마디도 안 해요. >> 그리고 마드로를 압한 다음에 >> 어 그물이 그물인 부통령한테 나라 운영을 맡기는 거예요. 그러니까 민주주의가 목적이 아니라 미국의 국익, >> 석교 >> 그러기 위해서는 하던 사람이 그 행정 기반해서 하는게 편하잖아요. 괜히 그거를 완전히 뒤집어 엎게 되면 막 큰 어떤 소란 같은 거 그다음에 그걸 다시 정상하기 위해서 너무 돈도 들고 >> 애도 쏴야 되고 시간도 든다라는 거죠. 그렇게 안 한다는 거죠. >> 그러니까 어떻게 생각하면 이게 어떻게 결합이 되지 싶었던 거를 트럼프는 지금 그런 방식으로 하고 있는 거라는 거죠. >> 매우 잘 설명이 되고 아니 이게 왜 이해가 안 가? 내 뜻을 아직도 모르겠어라고 하겠네요. 정말 >> 그렇죠. 그니까 전쟁이 아니라 작전. 그다음에 뭐 레즘 체인지 아니야. 어 그냥 내가 내 말 잘 듣는 >> 그런 정권에서 미국의 국 석유 뭐 이런 거 확실하게 하겠다 >> 이거인 거인 거죠. >> 그럼 혹시라도 이란에 개입하면 역시 마찬가지로 작전이 끝난 후에 1등 2등은 우리가 알아서 좋지 할 거고 여기 3등 누구야? 3등? 어 행동 대장 너냐? 네가 해 그럼.음 음. 무슨 일 있으면 형한테 연락해라 하고가 그러겠네요. >> 그러니까 >> 이번에도 왜 이란에서 막 그 난리 났을 때 그 판비 >> 네 >> 얘기 나왔었는데 트럼프가 아 너는 아니야. 이렇게 얘기를 한게 판례 힘이 없어요. 가서 그 소란을 진정시킬 수 없단 말이야. 그걸 아는 거죠. >> 우리에게 유용하지 않아. 그렇다면. >> 네. 그다음에 그 마드로도 그 마차도 있잖아요. 마드로랑 정적이었다가 노벨 평화상 받으면 안 되는 사람인데 받았죠. 그 사람도 심지어 그 마차도는 노벨 평화상 받고 나서 이걸 트럼프에게 바친다라고까지 했는데 넌 아니야. 얘기한게 마차도 내부에서 그걸 이렇게 딱 컨트롤할 수 있는 힘이 없거든요. 그니까 쓸모 없는 거예요. >> 그러니까 아니야. 이렇게 해 버리는 방식이 >> 정말 특이하긴 해요. >> 참 그 들 보면 진짜 비즈니스 하듯이 꽂아요. 그죠? >> 그렇죠. 그런 거죠. >> 음. >> 하여튼 이제 그런 상황에서 >> 음. 어, 이제는 이제 그릴란드 문제가 막 부상을 했는데 >> 음, >> 지금 이프로 님께서 좀 전에 말씀하신 것처럼이 그릴란드 문제는 트럼프가이 트럼프 행정부이기 동안 제일 집중적으로 할 외교 목표가 서반 서반군 내 거야잖아요. 그거랑도 관련되고 >> 그다음에 지금 북극이 굉장히 떠오르는 어떤 공간이잖아요. 거기랑도 관련이 되는 거고 이게 우크라이나 전쟁이랑도 관련되고 그다음에 유럽과 미국의 관계 그다음에 어떤 유럽 그다음에 나토의 미래 이런 거랑도 다 연결이 되어 있거든요. >> 음. 일단 북극과 관련해서는 북극을 놓고 트럼프가 이거 우리 땅 할 거야라고 선언한 거예요, 지금. >> 음. 거기에 대해서 >> 유럽 등등이 무슨 소리냐? >> 말도 안 된다. 이러고 막 군대 파견하고 >> 그러고 있는 건데예. 일단은 그러면 이프로님 트럼프가 왜 이렇게 그릴랜드를 탐 탐내는지 뭐 때문에 그러는 건지 >> 측을 해 보자면 말들은 뭐 북극의 자원이 많아서 그래요. 내지는 북극을 군사적으로 장악해야 러시아를 견제하기 편해요. >> 음. >> 근데 그 말은 다 마 듣고 보니 맞는 것들 같아요. >> 네. 그거 한번 그러면 보여 드릴까요? 네. 이게 제 북극을 >> 중심으로 >> 예. 우리가 위에서 내려다 본 거예요. >> 위에서 내려다 봤을 때 >> 어 그러니까 트럼프는 지금 북극이 필요한 이유는 첫 번째 안보. >> 예. >> 어 그다음에 두 번째는 그 경제적인 가치.이 두 개가 일단 대표적인 거잖아요.이 >> 지도는 안보면의 >> 그 측면을 보여 주는데요. 여기이 동그라요. 이게 북극 권이라고 우리가 얘기되는 곳이에요. 여기. 그런데 여기 보시면 요게 알레스카예요. 네. >> 그니까 미국이죠. 음. >> 그다음에 그릴랜드가 여기 있 사실 그릴랜드는 덴마크령이잖아요. 근데 덴마크는 여기 있거든요. 북크건 밖에 있지만 >> 어쨌든 덴마크 그다음에 이제 여기 캐나다는 직접 연 있는 거고 그다음에 여기가 노르웨이, 스웨덴, 핀란드 우리가 흔히 북르 국가라고 얘기하는 그다음에 여기 아이슬랜드 그다음 러시아요 >> 여덟 개 나라를 우리가 북극권이라고 하거든요. 그다음에 여기 이렇게 빨간 동그라미 되어 있는게 뭐냐면요.이 이 러시아가 북극 권에 설치해 놓은 군사기지예요. >> 어. 그다음에 여기 초록색 동그라미는 어 러시아 아닌 다른 일곱 개 나라들이 이제 해 놓은 건데고 >> 있는 군사기지들. 네. 네. 근데 여기 보시면 어 러시아 군사기지가 요쪽에 막 몰려 있잖아요. >> 예. 유럽 초 가까운 곳에. >> 네. 그럼 여기서 만약에 >> 음 >> 미국으로 ICBM을 쏜다. 그럼 어딜 지나가요? >> 북극 지나서 캐나다 >> 그릴랜드 그릴랜드 바로 지나가죠. 네. >> 그러시아가에 미국을 미사일로 공격을 한다고 하면 거리가 그릴랜드 통해 미국으로 가는 거예요. 그죠? 중국도 마찬가지고. >> 아, 중국이 쏴도 심지어 >> 그렇죠. ICBM이니까 >> 장거리. >> 어, 그러니까 어, 최단 거리. 미국에게 제일 위협적인 중러의 미사일이 그릴랜드를 통해서 최단 거리로 올 수 있게 된다라는 것이죠. >> 중간에 그린에서 막지 않으면 그냥 바로 넘어오네요. >> 그렇죠. 그러니까 이제 트럼프가 그 얘기 하는 거잖아요. 우리 골든을 만들어야 되는데 >> 그릴랜드가 너무 중요하다. >> 필요하다. >> 그릴 그 골든이 그거잖아요. 그 이스라엘의 아이언돔을 모델로 해서 일종에 차세대 MD, >> 차세대 미사일 방어 시스템 그렇게 따지면 정말 그릴랜드가 굉장히 전략적으로 중요한 거인 거죠. >> 그 러시아는 저 동네에 저렇게 군사 기지가 많은 이유는 그 미국 공격하려고 하는 걸까요? 자원개발의 면에서나 군사적으로나 거기에서의 러시아의 패권을 완전히 확립하겠다라는 거죠. >> 그리고 러시아는 주로 이제 해군을 움직여야 전 세계를 어떻게 갈 텐데 해군들이 밥 먹고 나올 때가 저기밖에 없네요. 보니까 추운 바지만 >> 네. 러시아가 생각보다 부동이 너무 없잖아요. 그러니까 >> 없는 건 아니에요. 근데 되게 드물거든요. 그다음에 이제 자원 면에서는요. 일단요 표가요. 미국 지질 조사국에서 2025년에 세계 히토류가 어디 제일 많이 매장되어 있나 이거를 탑 10텐을 한 거예요. 그러면 중국이 당연히 압도적으로 >> 어 많은데 근데 여기 보시면 8위가 그릴랜드예요. >> 그다음에 러시아가 6위예요. 그 사이에 미국에 끼어 있잖아요. 근데 이프로님 잘 아시지만 히토류는 그 재련하는데 환경 문제 뭐 이런 거 너무 >> 부자나라는 묻혀 있어 계속 재련을 못 하죠. >> 그거 하다 보면 소송하다가 끝나잖아요. 환경 단체 뭐. 근데 보시면 러시아랑 그릴랜드랑의 히토류가 이렇게 많은 거예요. 그러니까 트럼프의 구상 속에서 러시아와 그릴랜드는 한편으로는 북극으로 묶기고 또 한편으로는 히토류로 자원으로 묶기는 거예요. 둘 다 히토류가 많으니까. >> 그릴랜드 자 히토류는 미국이 갖고 가서 개발해서 써야 되겠네. 저기는 사람도 많이 안 사니까 저기서 바로 재련해도 뭐 민원도 없겠네 생각할 수 있는데 러시아가 갖고 있는 히토류는 왜 미국이 >> 아 트럼프는요 지금 우크라이나 전쟁 막 하루라도 빨리 끝내려는 게 >> 노벨 평화상 받고 싶은 것도 있지만 이거 빨리 끝내고 러시아랑 경제 협력하려고 하거든요. >> 그러니까 트럼프 이후에 우리가 국제 체제를 >> 그렇게 얘기하잖아요. 자극 체제 그니까 예전에 유이 유일하게 이끌어가던게 아니라 >> 강대국이 >> 동네 보스들이 인정 >> 동네보스들이 이끌어 가는 건데 트럼프는 그 동네보스 셋을 탑쓰리를 미국 중국 러시아라고 얘기를 하거든요. >> 그러기 때문에 아시잖아요. 얼마 전에 트럼프가 푸틴이랑 어디서 만났어요? 알레스카에서 만났잖아요. >> 그러네. 그러네. >> 근데 또 알레스카가 예전에 러시아 영토였는데 재정 러시아 때 >> 그거를 러시아가 되게 헐값에 미국에 팔았죠. 네만네. >> 음. >> 어쨌든 그 알레스카에서 만난다라는 거 자체가 되게 상징성이 있는데요. >> 음. 트럼프하고 그니까 트럼프는 러시아하고 경제력을 굉장히 하고 싶어요. >> 그럼 3극 중국, 러시아, 미국 중에 러시아랑 미국은 한 사실상 친하고 >> 그렇게 이제 오해하실 수 있는데 트럼프는 중국을 다운하겠다는 것이거지 아웃할 수 없다는 건 트럼프도 알아요. 그러니까요 동네보스 세 명 중에 1등은 미국이어야 돼요. 그거만 된다면 너들은 최소한 자율권이 인정죠. 그들의 어 최소한의 어떤 이익 또는 그들의 최소한의 세력권은 인정을 해 주되 >> 미국의 국익이 걸린 곳에서는 어떤 면에서는 경제하고 어떤 면에서선 경쟁하고 그러나 협력할 부분은 협력하고 >> 음 >> 그래서 그 말씀드린 국가 안보 전략 문서에서도요. 중국에 대해서 예전처럼 막 적이고 위협이고 이런 험악한 수사가 없어요. >> 그러니까요. 오히려 우리와 체제가 다른 나라는 그냥 다른 걸 인정한다고 >> 인정한다. 그다음에 미국 국익에 도움이 된다면 얼마든지 협력한다. >> 음. >> 그러나 중국이 인도 태평양에서 위협이 될 거 같으면 >> 한국이랑 일본이 도와줘야 된다. >> 그런 건데. 그러니까 어쨌든 이런 거죠. 그러니까 지금 트럼프가 서방군 어 서방군 내 거야 하는 그 논리가 푸틴이 우크라이나는 러시아 거야 하는 거랑 비슷한 거잖아요. >> 그런데 어 트럼프는 어쨌든 그런 세력권을 강대국의 >> 그 최소한의 세력권을 지금 인정하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중국하고 러시아하고도 어 물론 1등은 미국이어야 되지만 그러나 어떤 부분에선 협력하고 >> 어떤 부분에서 확실히 눌러 줘야 될 땐 눌러주고 >> 이거인 거예요, 지금. >> 그렇기 때문에 트럼프는 >> 어 그동안에 미국 그 대표단하고 러시아 대표단이 많이 만났거든요. 그 사람들 맨날 만나면 경제 협력 얘기한단 말이에요. 그럴 때 그 우선 순위에 있는게 북극 협력, 자원 협력이에요. >> 그죠? 시아도 미국 자원 개발이 좀 쉽잖아요. 아무래도 독재국 하니까. 그러니 러시아에 묻혀 있는 저거를 잘 개발해서 중국이 맨날 배짱 부리는 히토류에서 벗어나겠다는 얘기를 한다. 그렇죠. 네. 그런게 있는 거고. 근데 이제 그릴랜드거든요. 이게 그릴랜드가 히토류만 많은게 아니고 이게 핵심 광물들 있는 거 쫙 찍어 놓은 거거든요. 여기 보시면 뭐 니켈 되게 필요하잖아요. 그죠? 니켈이라든가 티타늄 >> 그다음에 뭐 흑연. >> 음. 그런 거 되게 많대. 우라늄 막 이런 거. 주로 해안가에 있네요. 그죠? 근데 이렇게 >> 아마 또 가운데도 있을 텐데 발굴과 탐사를 해안해서만 했는데도 저렇게 많이 나오나 보네요. >> 네. 하여튼 그래서 이제 이런 상황이니까 트럼프 입장에서는 >> 이제 탐이 날 거예요. 근데 이제 그거 말고도 이유가 하나 더 있는데요. 이제 그거를 말씀드리려면 북극 지정학에 대해서 좀 말씀을 드려야 되거든요. >> 지정학. >> 그러니까 그런 거죠. 우리가 이제 북극도 지금 >> 새 정부의 정말 핵심적인 미래전력 중에 하나고 그러니까 부산도 막 그 나중에 북극로 거점항 된다. 뭐 이런 얘기 나오는데 >> 근데 사실은이 북극로만 딱 떼어서 우리가 볼 순 없잖아요. 그 북극항로가 속해 있는 북극 지정학을 우리가 봐야 되는데 >> 지금 정말 그 차가운 곳에서 너무나 뜨거운 패권 경쟁이 일어나고 있거든요. 그니까 그거를 제가 이제 좀만 설명을 드리면 >> 이렇게 여덟 개 나라가 있다라는 거는 이미 말씀을 드렸잖아요. >> 그러면 이프로님요 북극은 대륙이 없잖아요. 바다잖아요. 요거 누구 걸까요? 북극해는. >> 저 바다 저기 저기 >> 네. >> 아 저 애매하긴 한데 >> 그거 두고 막 싸우고 있는 거예요. 지금이 북극에서 일단 영육권 문제. >> 그다음에이 북극에서의 패권. >> 그러니까 러시아가 기지들을 막 그렇게 두는 게 >> 네. 러시아가요. 북극권에 음 >> 아 그냥 그 군대가 항상 주둔하는 기지뿐만이 아니라 뭐 비행장, 미사일 기지 그다음에 뭐 그 경비 초소 이런 것까지 합치면 러시아가 북극에 두고 있는 밀리터리 사이트가 500개 정도 돼요. >> 아 그린드 그 땅에 >> 그릴랜드 말고 북극 전체 러시아의 북극권에 제가 설명드릴게요. 아무튼 그러면 이제이 북극은 누구 거냐랑 관련해서 막 암투가 벌어지고 있는데 경쟁이 벌어지고 있는데 >> 그거 아직 안 정해 놨어요. 정말 >> 어 근데 이제 일단 말씀드릴게 그건 아시죠? 바다가 누구 거냐는 영해가 있고 공해가 있는데요. >> 복잡하다군요. 맞아요. 경제 수역도 있고 뭐 제가 아주 심플하게 설명드릴게요. >> 어 영해는 내 바다잖아요. >> 그거는 내해안선에서 >> 음 >> 12리까지는 내 거예요. 그게 22km 정도 돼요. >> 그거는 발 >> 그거 어 나의 주권적인 영역이에요. >> 그다음 공해는 그런게 아니라 모두의 바다인 거죠. >> 그죠? 그럼 그 중간에 있는게 아까 말씀하신 베타적 경제 수역이에요. 그거는 내해안선에서 >> 200H리까지인데 요건로 370km거든요. 요거는 0해랑 공의 중간 개념이에요. >> 그 내 거는 아니지만 그러니까 >> 내 거기면서 내 거 아닌 내 거 같은 그거거든요. 그러니까 뭐냐면 >> 베타적 경제 수역이잖아요. 그니까고 370km까지는 고기에 있는 여러 자원에 대한 경제적 이용권은 내가 갖는 거예요. 배타적으로 >> 그러나 통행은 너들이 안 맘대로 해. 우리 영행은 아니니까. 아 묘하다. >> 그렇죠. 그러니까 뭐 항해를 하거나 비행을 하거나 하는 거는 건드릴 수 없지만 거기에 자원 개발권 가져갈 수 있는 >> 어 탐사 채굴은 내가 권리가 있는 거예요. >> 아 그래서 그게 이웃나라끼 서로 겹치면 그게 분쟁이 되는군요. >> 그러니까 지금서 구조물이 그거예요. 좁으니까 중국이랑 우리랑 배타적 경제 수역이 겹치니까 그 겹친 부분에서 이제 문제가 일어난 건데 북극 어떻게 생겼어요? >> 네. 그럼 다시 북극으로 돌아가 볼까요? 네. 그러면 이제 이게 북극에서 아까 그 여덟 개 나라 중에서요. 이렇게 권리를 주장할 수 있는 건 또 다섯 나라밖에 안 돼요. 직접 인접해야 되니까. 그래서 예를 들면 알레스칸 미국이죠. 그럼 여기요 하얀 부분이 베타적 경제 수역이에요. >> 그러니까 여기는 미국의 권리가 있는 거예요. >> 그다음에 여긴 캐나다 그럼요 하얀 부분 캐나다 거. >> 그다음에 그릴랜드는 덴마크 거니까 여기 하얀 건 덴마크 거. >> 그다음 노르웨이 거. 그다음데 러시아가 제일 넓죠. >> 음. 거의 북극 50%가 러시아가 배타적 경제 수약이에요. 해야는 그러네요. >> 근데 이제 그럼 그 안쪽에이 북극점 요게 북극점이거든요.요 안쪽에 있는 거 그니까 200km 안쪽으로 있는 거는 누구 거냐에 대해서 >> 서로 싸우고 있는 거예요. >> 가르쳐 주신 대로면 저기는 공해인데 공해 >> 아니 근데 또 하나가 있어요. 대륙 한개라는게 있는데요. 이제 그건 뭐냐면 이것도 그렇게 어렵지 않아요. 음. >> 만약에 내 대륙이 >> 음 >> 차 안쪽에 >> 밑으로 연결돼 있는 걸 내가 지지락적으로 증명만 할 수 있으면 >> 내 그 >> 내가 이용할 수 있는 해이 350까지 늘어나요. >> 350 해리까지. >> 그럼 거의 한 700km 되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좀 전에 배타적 경제 수역은 370km 정도였는데 그게 거의 더블로 뛰는 거죠. >> 네네. 그 200캐리까지만 내 배타 경제 수역이 아니라 >> 더 넓어지는 거죠. 그게 대륙 그니까 내가 그러니까 이런 거예요. 여기 보시면 여기 그릴랜드잖아요. 그릴랜드가 여기이 북극점 있는 데까지 그릴랜드랑 밑으로 연결돼 있어라고 내가 과학적으로 증명만 할 수 있습니다. >> 나 원래 그런게 있잖아요. >> 바닷물이 조금 부족했으면 여기도 우리 땅이었겠네. >> 그죠? 그런 식으로 그래서 이제 여기 각 나라들이 여기도 내 거야. 여기도 내 거야. 주장하고 있는데 >> 노란 거는 러시아가 이것까지 우리 거야. >> 그다음에 여기 파란색 한 하늘색은 미국이. >> 그다음에 여기 보라색은 캐나다가 >> 그다음에 빗금은 덴마크가 >> 음 >> 그다음에 여기 그런데 회색 있잖아요. 그거는 그게 막 아직도 막 싸우고 있는 거예요. 근데 이게 아직 쾅쾅하고 인정되진 않았어요. >> 다들 대륙 있잖아. 대륙 봐봐.이 이 그렇게 주장하는 거예요. >> 그러니까 러시아는 시베리아랑 여기 북극점 대륙 연결돼 있어. 이러고 있는 거고 >> 아니야. 여기까지 시베리아야. 사실 옛날에는 그런 아 >> 그다음에 이제 노르웨이는 아니 덴마크는 >> 여기 그릴랜드 밑에가 여기 북극점이랑 연결돼 있어 막 이러고 주장하고 있는 거예요. 아직 인정은 못 받았는데. 이야. >> 근데 그래 갖고 2007년에 어떤 일이 있었냐면 이렇게 막 서로 주장하고 있잖아요. 그러니까 러시아가네 >> 특수 잠수함을 타고요 여기 우리가요 한가운데 북극점이라고 하잖아요, 여기 >> 거기 4,000m까지 잠수함 타고 들어가서 거기다 러시아 국기를 꽂아 버렸어요. 이거 우리 거야라고. >> 근데 뭐 국기 꽂는다고 그게 러시아게 되나요? 그만큼 러시아의 강하다는 걸 보여주는 건데. >> 근데 어쨌든요 가운데이 색칠 마라한 데는 서로 여기까지 내 거야 내 거야 싸우고 있는데고 아직 결정은 나지 않은 상태인 거예요. >> 네. 그러면 이제 만약에 우리가 어 배타적 경제 수역에다가 서로 막 지금 내 거야 하고 있는 것까지 인정된다 치면 >> 그러면 북극의 영육권이 이렇게 나뉘는 거예요. 이만큼 초록색은 러시아 거. >> 음. 반이 러시아구나. >> 예. 그다음에 여기는 미국 거. >> 미국 거. >> 여기는 캐나다 그 그다음 덴마크 노르웨이. >> 그다음 여기 회색이 >> 막 싸우고 있는 아직은 갈정이 아직도 굉장히 >> 의견이 분분한 거. 자의 대륙장이라고 주장하는 >> 네네네 하여튼 그런 상태거든요. 그러면 러시아가 지금 북극에 거의 50%를 어 갖고 있는거나 다름이 없는 거고 그러면 이제 트럼프 입장에서는 자 알레스카 여기는 미국 거예요 이미. >> 예. >> 근데 지금 서반고 내 거야. 그릴랜드 가져야 돼. 이러고 있잖아요. 그릴랜드를 가지면 이게 거의 이 >> 두 배까진 아니지만 확 늘어나죠. 그러네요. 사실상 러시아와 대적하기 좋겠네. >> 그런데다가 이제 트럼프는 서방구 내 거야. 그러니까 캐나다도 막 51번째 주로 들어와 막 이러는 건데 물론 미국이 캐나다를 글릴랜드처럼 욕심 낼 순 없지만 어쨌든 터방구라는 의미에서 미국이 캐나다에 대해서 어느 정도의 >>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다라고 하면 >> 그럼 결과적으로 이마큼은 미국이 >> 이만큼은 러시아가 그러니까 미국이 러시아하고 일종에 탑 2가 될 수 있는 거죠. >> 북극 안에서. >> 그렇죠. >> 음. 음. 그리고 그걸 하려고 하는 이유는 군사적인 로케이션이 중요하고 자원이 중요하고 >> 그렇죠. >> 음. >> 그런 것 때문에 지금 트럼프가 이렇게까지 욕심을 내고 있는 >> 거라고 말씀드릴 수 있어요. >> 듣다 보니 욕심 나겠다 싶네요. 좀 의지, 적극적인 인생을 살기만 하는 사람이라면. >> 원래 트럼프는 일기 때부터 그릴랜드 낼 거야 했었어요. 되게 집요한 사람이에요. 그때만 해도 미국 막 그렇게 북극에 관심 없었는데 그때도 트럼프는 어 북국 이거 위험해. 대통령 되기 전부터 거의 자기가 대통령이라고 생각하고 이런저런 구상과 스터디를 많이 했나 보네요. >> 그런 거 같아. 그러니까 되게 이제 밝은 사람인 이익에 밝은 사람인 거죠. >> 그럴 거면 부동산 한 한평이라도 더 벌어니지. 왜 북극을 아 저 저게 더 큰 돈인가 생각해 보면 >> 그 저기 저기 이프로님이 그릴랜드가요 한국 면적의 20배예요. >> 아 >> 그다음에 어 북 그릴랜드만이 아니고요.이 북극권 전체에 지금 미 >> 세계 미발견 석유의 13%가 있고요. >> 음 >> 미발견 천연가스의 30%가 여기 있어요. 북극권 전체 >> 그런데 저게 지금은 그린랜드 접 땅은 사실상 유럽 소속이죠. 덴마크 >> 덴마크령인 거죠. 덴마크령. >> 그니까 지금 상황에서는 러시아가 반 가지고 있고 유럽이 1 가지고 있고 미국 캐나다가 1/4 갖고 있고 그 말이 맞는데 >> 그렇죠. 그러니까 러시아가 반이고 나머지 반을 미국, 캐나다 유럽이 나누고 있는 거. >> 그러네요. 그러니까 유럽이 화날만도 하네요. 무슨 소리냐고. >> 그렇죠. 근데 뭐 소유주 아니라도 우리가 봐도요. 좀 너무 어이없지 않으세요? >> 이프로님 이해는 간다. 뭐 이러신 건가? 그게 욕심내는 이유는 알겠는데 이제 그렇게까지 욕심 나면 세상에 다 전쟁이지 싶지만 >> 네. >> 내가 왜 이런 생각이 자꾸 들지? 이제 트럼프한테 지친 거예요. 저도 >> 워낙 말도 안 되는 소리들을 하니까. >> 네. 네. >> 그래. 뭐 또 저런 소리도 할 수 있겠네. >> 예. 근데 어쨌든 예. 러시아가 이제 북극에서 >> 어 영토적으로만 그렇게 북극 정말 확실하잖아요. 그러니까 누가 몰래도 지금 북극의 선두 두자는 러시아 그게 이제 영토면으로도 그렇지만 >> 북극가 이거잖아요. 여기서부터 요렇게 해 갖고 >> 요렇게 해서 요렇게 가는 거 이렇게 해서 유럽으로 >> 그렇죠. 중국 공공 싱가포르에서 나온 거를 거꾸로 돌 돌아서 유럽 보내자. >> 그죠? 그러니까 원래는 우리가 이쪽으로 이렇게 갔었는데 그게 아니라 아시아에서 유럽으로 최단 거리로 가는게 사실은 여기를 요렇게 따라가는 거예요. 예. >> 이제 그래서 사실은 북극항로의 90%는 러시아예요. >> 이런 상황인 건데 그렇다 보니까 러시아는이 북극항로를 이미 소련 시절부터도 이용해 왔어요. 굉장히 역사가 오래됐죠. >> 그래서 특히 2010년대부터는 물동량이 비약적으로 늘어나서 >> 음. 2024년 같은 경우에는 거의 4천만 톤 >> 왔다 갔다 하고 그래서 2024년 러시아 수출의 11%가 북극에서 나와요. >> 북극에서 창출되고 GDP 한 8% 정도 이제 그렇게 된다라는 거예요. >> 그래서 러시아는요. 러시아한테이 북극의 의미는 그냥 단순히 뭐 요즘 와서 이게 아니고요. 음. 아주 예전부터 막 15년 계획, 20년 계획을 세워서 >> 막 굉장히 지속적인 투자를 하면서 그니까 자기 패권에 가장 그 주요한 미래 패권의 공간으로 막 공을 드리고 있는 거고요. >> 그래서 회빙선 규모도요. >> 이게 이제 2022년 통계인데요. >> 이게 쇠빙 선단이라고 우리가 얘기를 하죠. 네. 이게 그 아까 말씀드린 북 이사회 나라인데 러시아가 57척이에요. 그다음에 이제 나머지가 이렇게 되는 상황인 거죠. 미국 보면요. 여기 다섯 척이라고 나오지만이 중에 세빙선은 두 척밖에 없어요. 그것도 되게 낡았고. 그러니까 트럼프가 이번 임기 시작하자마자 세빙선 40척으로 늘려. 이제 이렇게 얘기를 한 거죠. >> 그러니까 한국이 참 필요하겠죠. >> 그렇겠네요. 어. 이제 그런 상황인 것이고 그다음에 아까 군사 기지는 제가 말씀드렸으니까 이제 굉장히 많이 러시아가 군사 기지를 >> 어 북극에 이렇게 배치해 놓고 있다. 이제 이거를 아시면 되는 건데요. >> 음흠. 야, 그럼 저러면 저러면 미국이 저렇게 북극에 대해서 갑자기 애착을 갖는 상황에서는 유럽의 느낌과 러시아의 느낌이 좀 다를 수도 있겠고 각각 어떤 마음일지 좀 궁금하네요. >> 러시아는 기분이 좋을 거예요. >> 왜요? >> 아, 왜냐면 아까 말씀드렸듯이 트럼프도 >> 음, >> 러시아 아웃이 아니라 같이 뭔가 하면서 그러나 넌 나보다는 안 돼. 다운 >> 푸틴도 마찬가지예요. 미국하고 푸틴도 빨리 전쟁 끝내고 미국하고 협력하고 싶어요. 제재 빨리 없어지고 그러고 있단 말이에요. >> 근데 이제 트럼프 입장에서는 예를 들어 그릴랜드를 예를 들어 보면 >> 덴마크령이잖아요. 근데 덴마크 나토 국가잖아요. 북극 이사회 여덟 나라 중에 러시아 빼면 일곱 나라가 다 나토 국가예요. >> 아 러시아의 적들이구나. >> 네. 근데 예전에 스웨덴 핀란드는 우크라이나 전쟁 전에는 나토 국가가 아니었는데 지금은 됐기 때문에 지금 7대 1이에요. >> 근데 지금 트럼프가 나토랑 더 친해요? 러시아랑 더 치해요? 러시아랑 더 친하잖아요. 그러니까 푸틴 입장에서는 >> 이게 나쁠게 없는 거예요. >> 차라리 덴마크가 유럽이 유럽이 갖고 있는 것보다는 >> 차라리 러시아의 우호적인 트럼프가 갖고 있는게 낫고 그다음 또 하나 지금 미국이랑 유럽이 분열하고 있잖아요. 안 그래도 트럼프 되고 나서 사이가 안 좋고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도 트럼프 전에는 미국, 유럽, 우크라이나 한편 러시아 혼자였는데 트럼프 되고 나서는 트럼프가 왔다 갔다 하지만 어쨌든 트럼프는 러시아 편이잖아요. >> 미국 러시아가 한 편, 유럽, 우크라이나가 한 편이잖아요. >> 근데 지금 미국하고 유럽 사이가 더 벌어지고 있단 말이에요. 그럼 러시아 입장에서는이 우크라이나 전쟁 해법에도 그들의 분열이 나쁠게 없는 거죠. >> 그다음 또 하나 나토랑 관련된 건데요. 네. >> 예를 들면 이제 스웨덴 아니 덴마크 총리는 >> 트럼프 너 자꾸 이러면 이거 나토가 깨질 수도 있어. 왜냐면 음 >> 어 >> 트럼프는 그런 거잖아요. 순순히 뭐 팔거나 이렇게 외교로 안 되면 군사적인 것도 예 >> 배제하지 않겠다는 거잖아요. 근데 만약에 트럼프가 그릴랜드를 군사적으로 공격을 하면 나토 국가가 나토 국가를 침범하는 거예요. >> 그렇게 됐네요. >> 그렇죠. 그러면 이건 나토 깨지는 거란 말이죠. 그러니까 이제 덴마크 총리가 나토도 깨질 수 있어. >> 이제 이렇게 얘기를 하니까 그러면 푸틴 입장에서는 땡큐죠. 나토해지면 >> 네. 그러네. >> 근데 문제는 뭐냐면요. 지금 >> 막 너무 지금 그 미국하고 유럽하고 막 싸우고 있잖아요. 근데 이게 유럽한테는 트럼프가 그 제시스키한테 넌 카드가 없어. 막 이랬잖아요. 유럽은 사실 카드가 없어요. 그래서 이거를 제가 저번에 보여 드린 걸로 설명드릴게요. >> 이거 이프로님 생각나세요? 2025년 세계 병력 >> 병력 숫자. >> 응. 숫자 한 거. 아유, 정말 유럽들 진짜 >> 근데 보시면 러시아가 132만 >> 미국은 거보다 좀 더 많아요. >> 근데 이게 지금 북극 이사 여덟 나라거든요. 캐나다 보세요. 68만네. >> 그다음에 덴마크 2만 명이에요. >> 군인들 다 모여 그러면. >> 예. 다 모 정규군 수가. 그다음에 아이슬랜드는 아예 영명이에요. 아이슬랜드는 군대가 없어요. >> 그래서 아이슬랜드는 나토 그 분단금도 안 내거든요. 군 국방비가 없으니까. >> 우린 국방 같은 걸 안 해. >> 응. 그러면 이런 상황에서 스웨덴, 핀란드, 노르의 이런 나라들은 하다못한 나토로라도 뭉쳐 있어야 러시아하고 싸우죠. 나를 깨고 어떻게 싸워요? >> 그런데다가 러시아가 >> 군대만 군인만 많은게 아니잖아요. 지구상에 있는 핵탄도의 반이 러시아가 갖고 있는데 >> 지구상의 핵탄가 12,000개 정도 되거든요. 그중에 >> 응. 다 해서 근데 그중에 5,500개가 러시아가 갖고 있고요. 한 5,000개 정도 미국이 갖고 있고 그다음에 한 500개 정도 중국이 갖고 있고 나머지 이제 잔잔발리로 나누고 있는 거란 말이에요. 아 >> 그러면 러시아는 병력 132만에 >> 핵탄들을 거의 반 45%를 갖고 있는데다가 >> 그다음에 러시아는 지금 현대전을 했잖아요. 4년이나 >> 드론전이니 뭐니 이런 거 빠삭하단 말이에요. >> 잘 싸우지. 얼마 전에 이란에서 그이란 하메이 정권이 인터넷 끊어 버리니까 일론머스가 스타링크 보냈잖아요. >> 그거 러시아 기술로 무력화해 버렸잖아요. >> 왜냐면 옛날에 우크라이나에 >> 그 인터넷 >> 그 안 될 때 그때도 스타링크 보내줬었는데 그걸 러시아가 연구를 한 거예요. 그걸 어떻게 무력화할 수 있는지를 그 방법을 안 거예요. 그래서 이번에 이란의 그거를 제공을 했거든요. 그러니까 러시아가 지금 현대 전에도 누구도 갖고 있지 못한 >> 경험을 갖고 있는데 막 트럼프가 비웃었잖아요. 너는 그릴랜드 너는 못 지켜. >> 유럽이지 아니 미국이 지켜야 돼. 너네 거기 개썰가 지키고 있잖아. 이렇게 비웃었거든요. 근데 정말 거기서 개싸움 이렇게 막 순찰 돌고 그러긴 했대요. 그러니까 이젠 군대 보내는 거거든요. >> 음. 그러니까 트럼프가 만약에 작심을 하고 >> 그릴랜드를 갔자라고 한다면 >> 유럽이 이걸 막을 방법은 >> 없다. >> 없다라고 하는게 이제 또 하나가 있는데요. >> 그게 뭐냐면 우크 그릴랜드 법의 문제거든요. 네. >> 이게 이제 그릴랜드 법이에요. 네. 제가 정말 살다 살다 그릴랜드 법 조문까지 확인해야 될 날에 올지는 몰랐는데 어쨌든 확실히 확인하고 말씀드려야 되니까 이게 그릴랜드 자치 아시죠? 그릴랜드는 예전에 덴마크 식민지로 한 300년 있다가 이제 자치령이 됐어요. 그래서 외교 국방은 그 덴마크가 하지만 >> 어 행정 막 이런 건 자기가 한단 말이에요. >> 쓰레기 봉투 가격 정업 하는 건 자기들끼리네. 그래서 총리도 따로 있고 거기 외무 장관도 따로 있고 막 그래요. 그런데 이제 여기 보시면 >> 이게 2009년에 제정된 그릴랜드 자치법이에요. 여기 8조 21항에 바로이 독립에 대한게 있거든요. 독립은 그릴랜드 주민이 투표 투표를 결정하는 거예요. >> 음. >> 그다음에 이제 그러면 물론이 포켓팅이 뭐냐면 덴마크 의회거든요. 덴마크 의회에 동의를 얻긴 해야 돼요. >> 네. 근데 이프로님 크림반도요. >> 옛날 크림반도도 우크라이나 자치공화국이었거든요. >> 네. >> 근데 이제 크림반도도 어 원래 이제 자 그 주민 투표로 결정한 거잖아요. 독립을. 우크라이나 말고 러시아로 갈래. 예. >> 그때 97%가 찬성을 하니까 러시아가 합병한 거잖아요. 근데 그때도 그러면 안어요. >> 우크라이나 법상 그렇게 맘대로 하면 안 돼요. 우크라이나 의회 라다라고 하는데 거기 승인을 받아야 돼요. >> 음. 우크라이나가 공식적으로 스스로 포기해야 된다. >> 어 근데 뒤에 러시아라는 든든한 뒷배가 있으니까 가져가 버리는 거거든요. >> 그니까 러시아는 그런 거예요. 우크라이나 국내법이 위니 아니면 음 >> 민족 자글에 대한 국제적 원칙이 위니 이런 거 가져가 버린단 말이에요. >> 그러면 그릴랜드 같은 경우에 지금은 물론 아니어도 >> 만약에 막 트럼프가 환심을 샀어요. 그래서 그릴랜드 주민이 57,000명이거든요. 그분들이 아이 우리 어차피 덴마크 식민인데 미국으로 갈래 해버리면 덴마크 의회가 안 돼 해도 >> 그렇지 그거야 당신들 >> 트럼프라는 정말 막무관의 응 그 뒷배가 있는데 >> 음 >> 가면 끝이라는 거죠. >> 그리고 명분은 주민들이 원하잖아. >> 원하잖아. 어 >> 그렇게 그래서 사실은 트럼프는요.이 >> 예전에 크림반도 때요. >> 러시아가 크림반도 합병했을 때 2014년에 미국 뭐 요러 난리가 났잖아요. 이게 말이 되냐 국제법 위반이고. 근데 트럼프 뭐라 그랬냐면 >> 아니 크림 반도 주민들이 좋태잖아. 그럼 게임 끝이지 뭐. 이렇게 얘기했었어요. >> 국제법이라는게 에브리바디 해피하자고 하는 건데. >> 응. 그래 갖고. 근데 이제 문제는 아직까지는요. 이게 이제 바로 얼마 전에 나온 그릴랜드 주민 여론 조사거든요. >> 네. >> 여론 조사해 보니까 아직은 그릴랜드 주민이 85%가 반대예요. 저기 어 반대예요. 그니까 미국이 가져가는 거에 대해서 85% 압도적으로 반대고 너무 기분 나빠하는 거죠. 그릴랜드 주민들은 >> 음. >> 그리고 6 찬성은 6%밖에 없어요. >> 음. 음. >> 근데 이제 우리가 어 또 동시에 고려야 될 건이 옆에 건 뭐냐면 그럼 미국 말고 덴마크에서는 독립하고 싶어. 그럼 60%가 독립하겠다는 거예요. 언젠가는. 어 >> 이게요. 울고 전에는 84 80% 때까지 나왔어요. >> 아 >> 그러니까 독립을 어차피 우리는 덴마크 인종도 다르고요. >> 언젠가는 그다음 덴마크도 좀 나쁜 짓 많이 했던대요. >> 그 막 그릴랜드 주민들 네 >> 인구 안 늘어나게 하려고 막 강제 피임 시술 하고 그래서 아직도 막 소송하고 있고 그랬더라고요. 근데 어쨌든 음 >> 그러니까 언젠간 우리 독립할 거야. 네. >> 근데 아직은 시기상조야. >> 음. >> 왜냐면 그릴랜드 예산에 반을 덴마크가 지원해 줘요. >> 음. >> 그렇기 때문에. 근데 어쨌든 독립하겠다는 거잖아요. >> 근데 이제 트럼프는 지금 >> 음 >> 트럼프 행정부에서 그릴랜드 주민한테 10만 불씩 나눠 준다고 막 그런단 말이에요. >> 음. >> 그러면 57,000명이면 10만 불씩 나눠 줘도 57억 불밖에 안 돼요. >> 그러네. 근데요. 덴마크 정부가 그릴랜드 정부에 1년에 얼마 지원해 주는지 알아요? 6억불이에요. 6억불. >> 아, 그런데도 덴마크에 또 그 저 그린대 반 정도인가 봐요. >> 네. 근데 이거는 트럼프가 주는 건 10만 불이 >> 음. >> 개인 개인 나눠 준다는 거잖아요. 정부 주는 것도 아니고. 그래도 미국 입장에서 57억 뿌리면요. 이건 엄청 껌값인 거예요. 그릴랜드 면적이 우리나라 22배고 >> 한국이 매년 갖다 주기로 한게 200억이잖아요. 200억불이잖아요. >> 그러니까요. >> 그래서 제 생각엔 100만 불도 570억 불이어도 >> 줄만하네. >> 줄만한 거거든요. 사실은. 근데 이제 이런 식으로 >> 음. >> 그래 갖고 폴리티코라고 하는 데서 이런 기사까지 나왔어요. 트럼프가 어떻게 그릴랜드를 가질 거냐. 첫 번째 일단 독립을 막 부추이는 거예요. 그릴랜드 주민들한테 독립해야지. 덴마크 식민지였잖아. 이렇게. >> 그다음에 스텝 2. 막 달콤한 제안을 하는 거예요. 돈을 좀 나눠 줄까? 아니면 뭐 이런 식으로. 그니까 그릴랜드 주민들이 지금 미국 택도 없어 하는 이유 중에 하나가 뭐냐면 지금 그릴랜드에서 병원도 공짜, 학교도 공짜인데 미국 의료비 얼마나 비싸요. 우리가 미쳤니 막 이러고 있는 거거든요. 그니까 뭔가 달콤한 제안을 하는 거예요. >> 네. 거꾸로. 어, 그리고 그다음 이제 세 번째로 유럽도 설해야 되잖아요. 우크라이나 전쟁 카드를 쓰는 거예요. >> 너네 >> 우리 말 안 들으면 >> 확 우크라이나한테 끊어 버린다. 지금 유럽은 다 우크라이나 지원하고 있는 거잖아요. 트럼프와 달리. >> 그러니까 너네 이렇게 말 안 들으면 한 편으로 관세 때리고 한편으로는 우리 확 러시아 편 들어 버린다. >> 이렇게 될 수도 있는 거고 나토 깨 버린다 이럴 수도 있는 거. 음. >> 근데 이게 다 안되면네 번째 스텝 군사적으로 점령한다 이제 이렇게 된다라는 것이죠. >> 세 번째 카드가 꽤 유효하다면 어쩌면 트럼프는 저 카드 그냥 쓰려고 지금 안 끝내고 있는지도 모르겠네요. >> 뭐 하여튼 이거 이거 다 쓰겠죠. 그죠? 뭐 이렇게 사탕도 제공 당근도 제공해야 되고 뭐 >> 근데 이제 어쨌든 지금까지는 그릴랜드 뭐 >> 여러 정당이나 또는 주민들이나 >> 너무 이걸 모욕적으로 여긴단 말 사실 돈으로 사겠다는 거니까요. 이제 모욕적으로 여기고 그러기는 하는데 또 여론이나 민심이라고 하는 거는 또 어떻게 또 확 바뀔 수도 있고 이런 거니까 이제 이거는 한번 이제 지켜보기는 해야 되는데 >> 어쨌든 유럽이 쓸 수 있는 카드는 >> 거의 없다. >> 그래서 잘못하면 그릴랜드가 >> 음 >> 미국의 크림 반도가 될 수도 있다. >> 그렇겠네요. >> 음. 물론 이제 그런데 미국인이 뭐 60% 살고 뭐 이런 건 연결은 없지만 그래도 이런 방식이 그니까 자치령을 >> 주민 투표를 해서 했을 때 본국이 승인해 주지 않아도 강대국이 >> 음 >> 그 취하는 이런 방식 이제 이게 그럴 수 있다.음 >> 트럼프의 마음은 뭘까요? 그냥 저렇게 하면 미국이 지금보다 더 잘 사나? 그런 생각이 얼핏 드는데 >> 트럼프 생각해요. 내가 지금은 욕 먹지. 나중에 미국당 이렇게 늘려놨다고 나를 칭송하게 될 거야. 이렇게 얘기해요. 왜냐면 미국이 땅 샀잖아요. 그렇기도 하고 >> 그니까 지금으로서는 우리가 영토를 사고한다라는게 말도 안 되는 개념인데 사실 뭐 19세기 그 전에는 >> 그죠. 맞아요. >> 어 사실 많 >> 알레스카드 사왔다는게 저게 사실 좀 이상하지. >> 예. 이것도 산 거고 >> 그다음에 뭐 그 루이지에나 이건 나폴레옹한테 산 거잖아요. 나폴레옹도 >> 전쟁하느라 돈 없고 >> 그 트럼프 마음은 그냥 욕심 내지는 많으면 많할수록 좋지 뭐 이런 거일까요? 아니면 진짜 말하듯이 야 우리가 북극 없으면 러시아 미사일에 정말 당할 수도 있고 어 중국과 경쟁에서지면 우리 2등 국가 되고 나면 그다음부터 2등도 못 지켜 한 10등 나라 될 거야. 미국 진짜 위기야. 위기. 이 정신 못 차리니? 이런 생각도 있겠죠. >> 근데 아까 보시면 그릴랜드의 가치가 명확하잖아요. 우리가 봐도. >> 그니까 그런 전략적 가치 플러스 >> 부동산업자잖아요. 땅은 사놔야죠. 임대랑 >> 소유는 다르다잖아요. >> 미국 입장에서 국익인데 저 자꾸 트럼프 개인의 인생에 자꾸 이제 투영을 하면 >> 아유 트럼프는 잘 살고 있어요. >> 트럼프는 국제법도 다 무시하고 >> 그렇잖아요. UN도 UN 여러 기구를 60몇 개를 탈퇴를 해 버렸어요. >> 아 근데 트럼프 맘대로 되네요. 참 >> 그런데다가 이제 트럼프는 저는 이제 주로 지금 북국에서의 >> 러시아의 지금 그지도 지배력만 말씀드렸는데 >> 네 >> 사실 트럼프한테는 중국이 지금 우크라이나 전쟁 나고 러시아랑 중국이 너무 친해져서 러시아를 없고 지금 중국이 북극에 적극적으로 뛰어들고 있거든요. >> 사실은 중국은 북극에서 1800km는 안으로 들어와 있어요. >> 그렇죠. 음. 자기가 근북극래요. 음. >> 그 근데 이제 사실은 그 전쟁 전만에도 러시아가 북극 개발 같은 거 할 때 그 북극 이사회 다른 유럽 국가랑 많이 이렇게 협력을 했어요. 근데 우크라이나 전쟁 나니까 북극 그 나토 국가들이 이제 러시아하고 안 놀아 이래 버린 거거든요. 그러니까 러시아가 이제는 그러면 중국하고 협력을 하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 뭐 투자하는 거 있죠. 큰 돈 드는 거 막 이런 것들을 중국이랑 하고 있단 말이에요. >> 그래서 제일 대표적인게 이건데요. >> 이게 >> 북극 익스프레스 넘버원이라는게 있어요. 이제 이게 뭐냐면 이게 2024년부터 운행을 하기 시작했는데 이게 중국하고 러시아하고요. 어 철도랑 해상을 결합해서 >> 어 그 운송하는 시스템인데 여기 보시면 이런 거예요. 이제 모스크바에서이 아르안게스크가이 북극의 연 있는 항구거든요. 주요 항에 하나예요. 북극항. >> 네. >> 뭐 예를 들면 모스크 그니까 러시아가 중국에 수출한다 치면 여기서 일로 가는 거예요. 그다음에 아이고 >> 그다음에 북극항로를 타고 쭉 해서 그 북극항로 해서 상하이로 가는 거예요. >> 또 상하이에서 러시아로 물건이 오면 >> 쫙 북극항도 타고 와서 여기서 철도로 이렇게 이동하는 거야. >> 예. 이런 철도 해상 복합 물류 그 루트를 북극 익스프레스 넘버원이라고 하는 걸 중국이랑 러시아가 함께 하고 있다라는 거죠. >> 저게 북극네요. >> 그렇죠. 그러니까 지금 이게 >> 유럽으로 실어나려면 모스코바에서 기차로 가면 되고 >> 그렇죠. >> 다른 나라로 가려면 하 상하이에서 다른 나라로 기차든 배든 뭐 하면 되고 >> 그렇죠. 그러니까이 경우는 북극 항로만이 아니라 철도까지 결합이 돼서 이렇게 하고 있다라는 거죠. 그러면 우리나라 부산이 뭐 하는 거는 이미 물 건너갔네요. >> 아니, 전 그렇게 생각 안 해요. 왜냐면 러시아 입장에서선 중국한테 몰빵하면 안 되잖아요. >> 아, >> 지금 안 그래도 지금 러시아 경제가 중국에 너무 의존돼 있어 갖고 >> 지금 그 경제 의존성을 어떻게 약화시키느냐가 문젠데 >> 아, 상하이에도 저렇게 쓰지만 부산에도 쓰고 블라디버스북도 쓰고 >> 예를 들면 이프로님 며칠 전에요, 푸틴이 또 그 얘기 했는데 >> 뭐 어떤 얘기했어요? 그러니까 러시아 입장에서는 제가이 얘기 많이 들렸는데 중국에 대한 경제 의존성 너무 위험하니까 그걸 완화시킬 수 있는 가장 이상적인 대안이 한국이란 말이에요. 그래서 며칠 전에 이제 푸틴이 각국 대사 신임 대사들 말하자면 상견내 같은게 있었어요. 우리나라 대사도 이석배 대사님이 신임 가셔서 이제 향견내 하는데 꼭집어서 한국에 대해서 얘기를 하면서 한국하고 경제없는 회복하고 싶다고 >> 그러면서 실용이란 단어를 썼어요. 우리 세정부가 실용 외교잖아요. 그러니까 예 전쟁 전만 해도 러시아하고 한국하고 실용적인 접근에 의해서 우리 무역이나 비즈니스 좋았잖아. 다시 그로 돌아가자.이 음 얘기 푸틴이 직접했거든요. >> 그 푸틴은 그 정말 바라고 있다는 >> 그러니까 한국과의 경제 회복을 너무 바라고 있고 >> 우리는 지금 일단은 루크나 전쟁 때문에 우리는 그래도 서반 국가들하고 속해 있으니까 못 하는 거죠. >> 근데 이제 제가 좀 약간 그 의문인게 뭐냐면요. 사실 이제 세정부 들어서 외교 너무 잘하시잖아요. >> 요즘에 여러 이프로님도 뉴스 보면 너무 재밌지 않아요? 옛날엔 우리가 중국이랑 쾅 사드 싸우고 일본이랑 쾅 막 그 뭐죠? 수출 규제 막 과거 문제 이랬는데 지금 중국이랑 일본이랑 쾅 싸우고 있으니까 >> 우리가 뭐 좀 잘해보지 이러고 좀 사회적 지내 이러고 중국이랑 일본이 우리랑 >> 서로 서로 코리아랑 친하려고 >> 어 그 다카이치가 호텔까지 나와갖고 끝니치와 막 이러면서 인사하고 이런 모습은 정말 낯설잖아요. 그러니까 중국하고도 일본하고도 어떤 실용의 관점에서 굉장히 이제 예교가 대흥 잘 되고 있는 거 같은데. >> 근데 러시아하고는 >> 큰 변화를 제가 못 느기겠어요. >> 네. 뒤에서 뭐 하고 계신지는 모르겠는데. >> 아직 전쟁 중이라 그런가? 우크라이나 전쟁. >> 어. 근데 제가 저번에도 말씀드렸듯이 제재 국면인데 우리나라의 러시아 진출한 기업이 아직도 80%가 거기 남아서 하고 있거든요. 음. 그다음에 이제 또 우리나라에서도이 북극를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하는데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여기 북극의 90%가 러시아예요. >> 음. >> 근데 이런 지금 한로 관계에서 무슨 우리가 북극항로에서 무슨 뭘 찾을 수가 있겠어요? >> 그다음에 북극 전체로 따지면 또 북극해 53%가 러시아예요. >> 으흠. 그러니까 또 뭔가 어떤 미래 비전을 생각하기 위해서는 >> 그럴 수 있겠네. >> 뭔가 근데 그 방법은 저는 정부가 마련해야 된다고 생각해요. >> 음. >> 이런 상황 제재 국면에서 >> 예. >> 어쨌든 이제 이런 거랑 관련해서 >> 어떻게 우리가 대처할 수 있을까라는 거는 >> 기업이 해야 될 일이 있는 것이고 정부가 해야 될 일이 있는 것이고. >> 그 음. 음. 근데 최근에 그 미국하고 러시아의 가스 카르텔이라는게 존재하고 그게 또이 동네 변수라는데 그 무슨 얘기예요? >> 네. 그거 제가 마지막으로 그거만 말씀드릴게요.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미국하고 러시아는 서로를 이용하면서 때론 견제하면서 그러나 협력하려고 한다 그랬잖아요. 제일 중요한게 북극 협력. >> 예. >> 그다음에 또 그 중에 하나가 뭐냐면 자원 협력. >> 근데 자원 협력 중에 되게 중요한게 천연가스. >> 음. >> 인데요. 어. 어, 말씀드릴게요. 이게 트럼프 이번에 되자마자 사실 모스크바랑 워싱턴 정개에서는 파다했던 얘기예요. 근데 우린 몰랐 전혀 몰랐죠. 그죠? 제가 그거 설명드릴게요. 이제 그게 뭐냐면 이프로님 혹시 노르드 스트림이라는 파이프라인 아세요? 그거는 압니다. >> 어, 이게 뭐냐면 >> 여기 보시면 이게 >> 러시아에서 독일로 바로 가는 직통 파이프 라인이에요. 근데 이제 이게 이거를 2011년에이 원을 만들었어요. 이걸 왜 만들었냐면 러시아가 전쟁 전에 천연가스 유럽에 유럽의 40%를 러시아가 됐잖아요. >> 근데 제일 중요한 관이 주로 우크라이나를 통해서 간 거예요. 근데 러시아랑 우크라이나랑 맨날 싸움질 하니까 막 관을 잠가 버리네 안 잠가 버리네 막 이러고 하니까 >> 독일은 제조국이라 가스 많이 필요하잖아요. 그러니까 직동 라인을 했어요. >> 그게요 빨간 실선이에요. >> 해보니까 너무 좋은 거예요. 예. 그래 갖고 아 하나 더 만들자. 이런 거예요. 그게요 점선 >> 스트림 2인데요. 아하. >> 바로 옆에다 만들었는데 >> 같이 가는구나. 네. 근데 얘는요 2021년에 완공을 했는데 바로 전쟁이 나갔고 완공하고 한 번도 못 떨려 본 거예요. >> 그런데다 또 >> 어 전쟁 나고 9월 달에 우크라이나가 여기 폭파시켰거든요. >> 그래서요 관이 각각 파이프라인이 두 개씩인데네 개 중에 세 개가 >> 파괴가 됐어요. 하나만 남아 있어요. >> 그런 상태인데 지금 이제요 파이프라인을 만든 건 러시아 자회사예요. >> 예.이 이 러시아 자회사 노르드 스트림 2 만든 회사는 >> 막 돈 들여놓고 한 번도 운용을 못 해 봤잖아요. 파산 신청을 했어요. >> 와. >> 지금 미국이랑 러시아가 한다는 가스 카르텔이 뭐냐면요. 미국이요 노르드 스팀을 사는 거예요. 툴을. 그래서 거기다가 미국 브랜드를 붙여서 러시아 가스를 유럽에 팔겠다는 거예요. >> 중간에서 미국은 종합상 역할만 하고. 근데 이거 보시면 미국이 이제 왜 이런 꿈을 꾸냐면 이게 전쟁 전후에 유럽 유럽의 그 천연가스 시장에 그 쉐어가 어떻게 바뀌었나거든요. 근데 여기 보시면 이제 노르웨이 말고 러시아가 빨간 거예요. >> 러시아는 파이프라인으로도 보내고 주로는 그다음 LNG로도 보내는데 >> 전쟁 전만에도 40%를 유럽이 필요한 천연가스의 40% 러시아가 됐단 말이에요. 미국은 거의 0%였어요. 비싸잖아요. 배로와야 되는데 LNG. 근데 전쟁 나고 어떻게 됐어요? 이게 이렇게 된 거죠. >> 줄고 >> 어 이렇게 돼서 러시아는 확 떨어지고 >> 음 >> 미국은 확 늘어나고 >> 근데 전쟁 때문에도요. 유럽이 러시아 천연 가스를 완전히 끊지는 못했어요. 가격 때문에. 네 하는데 그래 갖고 미국은 이렇게 늘어나고 러시아는 이렇게 줄어들어서 지금 둘이 2024년에 만났어요. 그니까 둘이 한 10몇 %로 만나요. >> 근데 이제 이게 뭐냐면 아무리 유럽이 러시아가 싫어도요. 천원가스를 완전히 끊을 수 없을 뿐더로 이게 슬슬 올라가는 거 보이시죠? 러시아가 >> 그죠? 그러니까 트럼프의 구상은 어 >> 유럽이랑 러시아가 비슷하게 지금 하고 있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둘이 합림을 >> 만약에 미국이 사면 이미 전쟁 이후로 어 러시 미국이 유럽 가스 시장에 쉐어가 확 늘었죠. >> 거기다 노르드 스트림 쉐어까지 언자는 거예요. >> 그러니까 유럽 >> 가스 시장에 미국하고 러시아가 빨 때 같이 꽃자란 얘기인 거죠. 푸틴은 러시아 유럽에 가스 팔고 싶고 유럽도 불안해서 그렇지 내심 러시아산 가스 들어오면 안정적이 그 좋은데 >> 그 불안감을 인어런스를 미국이 해 줄게 그 대신 보험료를 내라. >> 작년 3월에 폴리티코에 난 기사인데 여기 보시면 러시아하고 미국이 노르드 스트림을 제개하는 논의를 시작하고 있다고 >> 라브로프가 인정을 한 거예요. 러시아 외무 장관이. 네. >> 그러니까 그러면 이제 여기서 문제는 두 가지가 있어요. 유럽이 과연 살까? >> 이거와 >> 미국 의회가 이걸 허락해 줄까? 왜냐면 노르스림 같은 걸 살려면 제재가 풀려야 되기 때문에 그건 어 그런 정치적인 절차가 필요해요. >> 그래서 폴리티코가 한번 독일에 가서 물어본 거예요. >> 아 재밌다. >> 그랬더니 독일 야당이 >> 어 >> 어 종전만 된다면 평화 전쟁만 끝나고 평화만 정착된다면 아 우리는 러시아 가스로 돌아갈 생각이 있어라고 얘기를 한 거예요. 야당이. >> 음. 음. 그런데 이제 물론 이게 그렇게 쉽지는 않을 수 있는게 아까 말씀드렸듯이 이제 유럽이 유럽도 정말 좀 체면이 있을 거 아니에요. 그동안 그렇게 얘기해 놓고 >> 그다음에 이제 두 번째 미국에 >> 정말 간격 매파들이 많단 말이에요. 의회 >> 그니까 러시아보다 미국이 더 위험하다고 생각할 수도 있겠네요. 독일 같은 나라는 >> 그렇죠. >> 파이프라인이 차라리 러시아가 났지. 지금 미국이 중간에 끼고 있으면 쟤네들은 더 위험해. 뭐 하여튼 그런 판단도 있을 수 있고요. 두 명의 보스를 모시게 될 수도 있는 거니까. >> 그다음에 또 러시아 입장에서도 이걸 파는게 쉬운 일은 아니에요. 왜냐면이 노르즈 스트림 이게 갖는 상징성 그니까 이게 들어간 경제 자본만이 아니라 상징 자본이 있고 정치적인 >> 그게 있기 때문에 만약에 이거를 미국이 트럼프가 정말 산다고 한다면 >> 굉장한 대가를 그만한 대가를 또 러시아의 집을 거래가 이루어져야 한다는 거죠. 그다음에 뭐 여러 가지이 전쟁 상황이라든가 유럽에 뭐 이런 거라든가 또는 미국 의회라든가 아직까지 물론 굉장히 많은 것이 남아 있긴 하지만 >> 이런 꿈을 꾸고는 있다라는 거예요. 미국과 러시 푸틴과 트럼프가 >> 야 근데 트럼프 역시 장사 잘하네요.음 음. 그러니까 만약에 미국 브랜드를 붙여서 들어가면 유럽도 약간 명분이 생기고 >> 덜 창피하고 >> 어 그다음에 그럴 수 있는 거 아니에요. 그러면 미국 트럼프 입장에서는요. 이게 일석 3조인게 뭐냐면 일단 >> 전쟁으로 인해서 미국이 새로 얻은 유럽 가스 시장 플러스 러시아가 원래 갖고 있던 그것까지 합칠 수 있고요. 두 번째로 >> 러시아가 자꾸 자원을 무기로 쓰잖아요. 그죠? 음미국시아일스카 해 버틀 러시아가 천가스를 무기로 쓰는 거를 조절할 수가 있는 거예요. >> 그다음에 또 하나 뭔지 아세요? >> 그러니까 트럼프가 참 그런게 그 이프로님 베네수엘라가 석유 매장량 세계 1이잖아요. >> 네. >> 그거 해 갖고 지금 베네수엘라 석유를 미국이 막 맘대로 왔 주 자지 할 수 있게 한 거잖아요, 지금. >> 예예. 근데 세계 가스 천연가스 매장량 1인 누구? 어디예요? 러시아예요? 그러면 베네셀라는 마드로 그렇게 해갖고 석유 석유 매장 1위 나라를 자기가 쥐락벼락하는 거고 >> 예 러시아하고는 이런 식의 카르텔를 통해서 천연가스 1위인 나라하고 협력을 하겠다는 거고 >> 천연가스 2위인 이란은 지금 좌고 있는 거고 >> 아 >> 근데 트럼프가이 미러 가스 동맹 가스 그 카르텔를 생각하는 것 중에 하나는 >> 러시아 일단하고 친하잖아요. 근데 천연가스 1위가 러시아고 2위가 이란이에요. >> 그럼 이란이 정신 차림. 이렇게 제 >> 제자리를 찾으면러 >> 이란간 흠 >> 뭐이 비사 비슷한 협력이 일어날 수도 있잖아요. 근데 미국이 먼저 해 버리면 그것도 차단할 수 있는 거죠. 그 가능성도. >> 아 >> 그러니까 여러 가지 포석이 사실 있을 수 있어요. >> 궁극적으로는 중국 견제도 되겠네. 그게 >> 당연하죠. >> 어 러시아가 자꾸 힘들고 중국에만 의존하게 되면 그게 중국한테 너무 좋으니까. 그러니까 사실 러시아하고 중국은요. 지금 되게 친한 거 같잖아요. 각자 다 플랜 B를 하고 있어요. >> 예를 들면 푸틴이 우리나라하고도 친하고 싶어 하지만 왜 이렇게 트럼프하고도 >> 친하려고 하겠어요. >> 한중국이구나. 거기도. >> 어. 거기도 미국하고 협력을 하게 되면 그 자체로도 러시아의 이익긴 것도 있지만 중국에 대한 경제적이거나 정치적인 레버리지가 되는 거죠. 그다음에 또 중국 같은 경우는요. 지금 러시아하고 되게 짬짬히 하고 있는 거 같지만 >> 지금 러시아랑 유럽 되게 사회 안 좋잖아요. 중국이 유럽이랑 얼마나 잘 지내고 있는데요. 그러니까 지금 보면요.이 탑 3 우리 제가 그 맨 처음 그 트럼프 되자마자 나왔을 때 얄타 2.0이다 말씀드렸잖아요. 강대국 세계가 세계를 막 >> 어 그런 것처럼 미국은 미국대로 중국은 중국대로 러시아는 러시아대로 서로를 완전히 배제하지 않아요. >> 어떤 땐 협력하고 어떤 땐 확 눌러주고 >> 이러면서 또 각자의 친구나 또는 그 적 하고 막 크로스해 갖고 막 관계를 맺고 있고 >> 참 >> 이러고 있는 거인 거죠. 야, 그 가운데에 무슨 이념이나 이런 건 진짜 없네요. 이제 >> 트럼프 시대 들어서는 그런 거는 이념이 뭐니 먹는 거니? 막 거의이 수준이잖아요. >> 어, 우리도 생각은 빨리 바꿔야 되겠네, 그게. 야, 이영 교수님은 어디 가지 마십시오. 뭐 어디 연구하러도 가지 말고 그냥 한국에 계속 >> 계셔야 되겠습니다. >> 저는 한국이 제일 좋습니다. >> 네. 예. 저희가 좋은 나라 만들어 놓을테니까 계속 여기 계세요. 어, 공부할 때마다 모셔서 들으니까 되게 편하네요, 우리는. 자, 그럼 다음번에 또 이슈 있을 때 모시기로 하고 오늘도 또 교수님 덕분에 눈이 많이 떠졌습니다. 고맙습니다. >>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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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의 지정학적 중요성트럼프의 그린란드 정책러시아의 군사 기지 확장미국과 유럽의 갈등북극 자원의 경제적 가치북극 항로의 전략적 역할히토류와 핵심 광물 자원미국의 국익과 외교 전략나토의 역할과 위기러시아-미국 관계의 변화
북극그린란드트럼프러시아미국나토히토류자원 개발지정학군사적 긴장
🎯 실행 인사이트
▸ 포스코퓨처엠(003670) 및 Lynas Corporation(LYC.AX)와 같은 히토류 관련 기업 투자 검토
▸ 현대중공업(329180) 및 대우조선해양(042660)의 쇄빙선 및 LNG 운반선 수주 모멘텀 주목
▸ 북극 항로 상용화에 따른 해운 및 물류 기업의 성장 가능성 분석
▸ SK이노베이션(096770) 및 LG에너지솔루션(373220)의 배터리 원자재 확보 전략 점검